7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안 의원의 측근·조언 그룹 인사 10명과 통화한 결과 2명을 제외한 8명이 문 대표가 전대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탈당할 것으로 예상했다. 2명은 “문 대표의 막판 결정이 있을 수 있다”고 기대했다.
안 의원의 핵심 측근인 ‘정책네트워크 내일’ 이태규 부소장은 “'자유인 안철수'로 돌아가는 게 낫다”며 “호랑이 굴로 들어왔는데 잡히지 않으면 나가는 수밖에 없지 않으냐. 대타협이 없으면 일주일 내에 상황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대선캠프 출신 한 참모는 “안 의원이 ‘더 이상 제안도 않고 묻지도 않을 것’이라고 한 대목은 2012년 대선 후보 사퇴 전날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이 ‘마지막 제안’을 한 회견과 똑같다”고 했다. 그해 11월 22일 박 본부장은 안 후보의 단일화 최종안을 전했고, 이게 받아들여지지 않자 안 의원은 다음 날 사퇴했다.
탈당이 정치적 장래에 도움이 될 것이란 주장도 나왔다. 한 측근은 “안 의원이 무소속 천정배 의원과 손을 잡으면 내년 총선에서 문 대표는 호남에서 고전할 것”이라 고 전망했다.
또다른 비주류 C의원은 “안 의원이 현실정치 실패를 사과하며 ‘새정치’로 돌아가겠다고 하면 3당 체제로 판이 바뀔 것”이라고 주장했다. 천정배 의원 측 관계자도 “박주선 신당 등과 통합이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며 “안 의원과 비주류가 새정치연합을 탈당하면 이달 말까지 야권 재편을 이룰 수 있다”고 했다.
안 의원은 일주일가량 지방을 돌며 생각을 정리할 예정이다. 일각에선 새정치연합 손학규 전 상임고문과 만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안 의원 측 핵심 관계자는 "천정배 신당은 물론 칩거 중인 손 전 고문과 힘을 합치는 방안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대선전에 민주당 지도부 퇴진하라고 징징대서 이해찬이 물러나니 당대표 물러나라고 한적 없다 했다. 주구장창 문재인 당대표 물러나라고 하더니 이젠 당대표 퇴진하라고 한적없고 전대열어서 자기하고 같이 출마 하잔다. 내가 뭘 잘 못 알고 있나? 간철수는 도대체 뭘 쳐먹고 지껄여대는지 굉장히 궁금하다.
반反 문죄인연대로 대동단결 해야한다 창조적 파괴를 통한 정치 대혁명 수준의 신당을 탄생시켜라 안철수를 구심점으로 하나가 되어라 사욕 밥그릇에 미쳐날뛰는 야당의 암덩어리 문죄인패들 정치판에서 퇴출 척결하자 문죄인 친문을 제외한 모든 세력이 하나로 뭉쳐라 위기는 곧 기회다 야당 대혁명을 이루자 정치 대혁명을 이룩하자
국가의 안보가 위기에 처해있으니 국민들이 인권침해가 되도 독재정권이 하라는데로해야한다는 논리였다. 그러나 유신독재와 주체사상은 적대적공생을 위한 선전도구에 불과한것을 이제는 모두 알고있지않나? 아닌것은 언제든 어떤상황이든 아닌것이다. 현재 야당이 총선대선의 중대한 문제가있으니 혁신은대충하고 이대로 기득권끼리 뭉쳐서 잘해보자는것과 한치도 다르지않다.
일본강점기 피해배상으로 무상 3억달러 차관 3억달러 였다. 일본은 징용기록등의 자료가있으니 한국방문해서 피해자들에게 직접배상한다고 했지만 피해조사를하면 박정희포함 친일파 행적이 나오므로 박정희는 한국이 한국피해자에게 대신지불보증 한다는 조건으로 받은돈을 정치자금과 도로 공장건설등에 써버렸다. 그래서 개인피해배상은 일본에게는 이미 끝난일이 된것이다.
정치인의생각속에 정작 국민은 없는것이며. 그이유는 유신독재든 한일기본조약이든 자신의 탐욕이나 친일과거를 감추기위해 다른 명분을 앞세우기때문이다. 물론 야당도 실제로는 계파기득권 이나 의원직유지가 목적이면서 혁신이니 뭐니 내세우는것과같다. 그래서 새누리지지자나 일부생각없는국민들은 친일매국집단이 오히려 솔직하게보이는 착시로인해 뽑지말아야할 정치인을 뽑는다
호남 각설이들이 나가서 당 만들면 새정연 문대표가 고전한다고, 그런 꿈 꾸지 마세요. 참여정부시절 민주당과 열우당과는 다른 입장이야, 그 때는 호남사람들 민주당이 핍박받는다 여겼고, 열우당이 좋은 성적 못거두었지, 지금은 오히려 호남양아치들이 호남민심 운운하면서 배신자 노릇한다고 생각해 새정연이 제대로 공천하면 거의 휩쓸거야.
안철수가 호랑이를 잡을 능력은 되고?? 야들은 기본적으로 모조리 과대망상증이네.... 살다 살다 안철수 같은 정치무능력자는 본적이 없다. 야당소속의 국회의원이 여당하고 싸울생각은 없고 야당해체에만 골몰을 하고 있으니... 이것처럼 웃기는 일이 또 있을까. 당권을 잡고 싶으면 야당해체가 아니라 여당해체를 해야지 이 돌대가리 저능아 ㅄ들아.
흠... 다 지들 아전인수 이구나!! 안철수의 문제중에.. 낡은진보(?) 도대체 낡은진보가 뭐냐?? 더이상 묻지 않겠다(?) 부부싸움끝에 더이상 묻지 않겠다! 화려한 레토릭을 요구하는게 아니다. 말을 하려면 진심을 담아 공감할만한 의미 전달이 필요하다. 예컨대 이건희가 "모든 국민이 정직했으면 좋겠다." 사카린밀수했던 삼성이 이러면 누가 공감하냐?
안철수와 함께 무슨일을 하려는 생각은 버려라 길지 않은 지난 몇년동안 안철수가 보여준 것은 실망 그자체 누구에게도 힘이 되거나 자신이 힘을 얻거나 하는 그런사람이 아닌 그야말로 쫄부 어쩌면 어릴때 부모 잃고 혼자 젊은세월 한으로만 흘려 보내 이제는 그 어느 누구의 말도 들을 수 없이 폐쇄된 박근혜양과 너무 비슷한 류의 사람으로 사회적으로는 위험한 인간일 뿐
안철수 주위 인사들이 이유도 없이 다 떠난게 아닌데 아직도 저 인간 주위에 있는 인간들은 도대체 안철수 뭘보고 아직도 남아서 이러쿵 저러쿵하지? 만일에 저런 인간들에게 권력이 간다면 제대로나 사용할 줄 알까? 깜도 안되는 인간을 보스로 모시는 저런 인간들도 같이 매장시켜 버려야 된다고 봄.
야당분열-- 새누리 장기 집권 지금 중요한 것은 이 사실 하나다. 전당대회 다시 안하면 당 깨서 나가겠다는 안철수 호랑이 굴에 들어간 것은 호랑이 잡는 것이라는 안철수 즉 내가 당권을 못 잡으면 새누리가 집권하든 새정치가 집권하든 아무 상관 없다는 것이죠. 새누리 독재 끝내고 싶은 사람들 이제 정신 빠짝 차려야 합니다.
안은 문에게 '나와 함께 당을 고쳐나갈 생각이 없다면 얘기해달라"고 했다. 참 이해할수 없다. 문은 문안박 체제를 제안하면서 '같이하자'고 했다. 그전에도 혁신위원장등 제안하면서 '같이 좀 해달라'고 애걸했다. 그런 문을 걷어찬것이 누구인가? 걷어차면서 고작 제안하게 '반장 재선거' ? 그리고 '승복하겠다'고?? 그건 너무나 당연하거 아니냐?
쥐철수놈의 현재 최대 고민은 돈일것. 지지율이 최대거품이던 시절에도 돈안쓰고 버티다가 합당했었는데 바닥상태인 지금 몇백억이나될 창당자금과 선거자금을 자기돈으로 쓴다는 것은 초이기주의자 쥐철수놈에게는 불가능한 것. 만일 탈당해서 나갔는데 돈안쓰면 러닝맨들이 머리잡고 대소동 뻔한 것.
신당 창당?....ㅋㅋㅋ우끼는 소리......천정배 이하 떨거지들 안철수만 바라보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안철수의 '돈'이 필요할 뿐~철수가 탈당을 못하고 밍기적 거리는 이유 또한 신당 맹글면, 성공 가능성도 희박한 신당에다가 자기의 '돈'을 쏟아 부어야 되는데 바보 멍청이가 아닌 담에야~~~ㅋㅋㅋ안철수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조땐 상황임.
1. 서울시장 양보했다고 하지만 그때 안철수는 시장에 출마할 아무 준비나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양보가 아니다. 출마를 꿈도 꾸지 않은 것이다. 2. 대선 후보를 양보했다고 하는데 후보경선에서 가망이 없어 보이니까 마치 어린아이가 깽판부리듯 판을 깨버리고 <에라 망해버려라> 하는 심보로 선거당일 미국으로 가버렸기 때문에 양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