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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다시 '팔자'에 코스피 다시 폭삭

외국인 동향에 따라 코스피 연일 널뛰기

외국인이 매수 하루만에 다시 팔자로 돌아서자 2일 코스피가 다시 급락했다. 외국인의 행보에 따라 증시가 널뛰기를 거듭하는 양상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64포인트(0.72%) 내린 2,009.29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하루만에 다시 '팔자'로 돌아서 3천180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142억원어치를 순매수해 13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했고 개인도 1천180억원 어치를 사들였으나 주가 하락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프로그램매매 역시 순매수 하루만에 다시 2천692억원의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3포인트(0.24%) 내린 690.32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순매도 전환에 따라 달러당 6.3원 오른 1,164.3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1 0
    살길을 찿아

    미금리인상하고 외인 팔자가 대세니
    한국증시 폭삭 한국경제 폭삭 부동산 주가 폭삭
    소비 고용폭삭 기업들 폭삭 가계폭삭

    빨리 팔고 나오슈 그것만이 살길

  • 3 0
    이러면서

    외국인은 돈을 빼가는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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