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28일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서 이 전 대통령 구속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서울진보연대 회원 2천명(경찰 추산 1천명)은 오후 6시께부터 이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 도산대로 등에서 한시간여 동안 시가행진을 벌이며 "부정선거주범 이명박을 구속하라"고 외치며 수배전단 수천장을 살포하거나 벽이나 나무에 부착했다.
'부정선거 피의자 수배전단'이라 이름 붙여진 전단 앞면에는 '용의자 정보'라면서 "이름: 이명박/ 생년월일(출생지) : 1941년 12월 19일 (일본출생) /직업 : 전직 대통령, 국정원 컨설턴트, 국부유출 전문가/ 죄명 : 권력을 남용하여 19대 대통령 선거에 개입한 혐의"라고 적시돼 있었다.
또한 개요에는 "2012년 12월 19일 대통령의 지위를 남용, 직속 부하인 원세훈 국정원장을 앞세워 대통령 선거에 개입, 민주주의 살인을 주도함. 이를 통해 박근혜씨가 가까스로 대통령에 당선된 바 있음"이라고 적혀 있었다.
전단 뒷면에는 "자서전이 아니라 진술서가 필요하다", "부정선거 주범을 수배합니다"라며 MB 구속을 촉구하는 문구들이 적혀 있었다.
전단 작성 주체는 자신들을 '부정선거로 2년간 당하고 3년간 더 당해야 하는 민주시민일동'이라고 적었다.
이명박 가라사대 하나님으로 부터 하사받은 부처손바닥을 가진 나를, 그 어떤놈도 건드릴 수 있는 놈은 없다.. 희!희!희 (미친 염소 읏음소리) 기고만장한 맹박 성상. 헌데 이크! 이건 아이다. 이건 어디서 나온기고??? 이건 부처 손바닥에는 없다 아이가? 국민은 근본이 미천한 병 신 들로 내 노예놈 들인데????
조상이 경주 이씨 집안 노비로 짓눌려 살아와서 인지 상득..명박 모두 조상들의 쌓인 한을 풀려고 얼굴과 가슴과 배에 철판 깔고 도둑질 할수 있는한 최대한 하려고 작정한 쌍넘들 인데 이런 넘들을 지지하도록 선동질한 언론인 넘들 모두 엮어서 명박 형제 넘들과 함께 광화문에서 역사와 국민의 이름으로 공개 X형 해야 한다
냉정하게, 냉정하게, 순서가있고, 절차가 있습니다. 장안에 오래 걸렸는 현수막내용 무엇을 뜻 합니까? 국채, 지방채, 공사채. 13년치 연도별 발행액수 광화문 게시판 만들어서 공개하라! 각종 채무성 국채 발행하며 " 혈세돌려빼먹기" 로 국가채무 위험수위인데 그 책임자 를 밝혀야 한다고 봅니다. 의사표시는 자유입니다마는 과격행동은 절대 안된다고 봅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