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강서을 진성준 등 6개 지역위원장 발표
한정애-최동익-남인순-은수미 등 비례의원 고배
새정치민주연합은 27일 6개 경선지역의 지역위원장 선거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 권리당원 ARS 투표에서 서울강서을에서 진성준 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 당선된 것을 제외하고, 현역 비례대표 의원이 출마한 전 지역에서 비례대표 의원 후보가 고배를 마셨다.
현역 비례대표 의원끼리 맞붙어 관심을 끌었던 서울강서을에서는 진 의원이 총 795명(선거인단 1천872명, 투표율40.5%)의 투표자중 469표(59.0%)를 얻어 326표(41.0%)에 그친 한정애 의원을 눌렀다.
서울동작을은 1천730명의 권리당원 중 529명(투표율 30.5%)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터줏대감 허동준 후보가 최동익 의원(비례)를 421(79.6%)대 108(20.4%)로 가볍게 눌렀고, 서울송파병에서는 조재희 후보가 141표(50.3%)를 얻어 113표(43.2%)를 얻는 데 그친 남인순 의원(비례)과 16표(5.5%)의 박병권 후보를 눌렀다.
경기성남중원구에서도 정환석 후보가 348표(58.7%)를 얻어 245표(41.3%)의 은수미 의원(비례)을 제쳤다.
광주서구을은 380표(47.9%)를 얻은 조영택 후보가 285표(35.9%)의 김하중 후보와 128표(16.1%)의 정상용 후보를 제쳤고, 인천연수구는 149표(64.5%)를 얻은 박찬대 후보가 82표(35.5%)를 얻은 서원선 후보를 눌렀다.
경선지역으로 선정됐던 서울은평을은 당비대납 의혹이 제기돼 이날 투표를 실시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 권리당원 ARS 투표에서 서울강서을에서 진성준 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 당선된 것을 제외하고, 현역 비례대표 의원이 출마한 전 지역에서 비례대표 의원 후보가 고배를 마셨다.
현역 비례대표 의원끼리 맞붙어 관심을 끌었던 서울강서을에서는 진 의원이 총 795명(선거인단 1천872명, 투표율40.5%)의 투표자중 469표(59.0%)를 얻어 326표(41.0%)에 그친 한정애 의원을 눌렀다.
서울동작을은 1천730명의 권리당원 중 529명(투표율 30.5%)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터줏대감 허동준 후보가 최동익 의원(비례)를 421(79.6%)대 108(20.4%)로 가볍게 눌렀고, 서울송파병에서는 조재희 후보가 141표(50.3%)를 얻어 113표(43.2%)를 얻는 데 그친 남인순 의원(비례)과 16표(5.5%)의 박병권 후보를 눌렀다.
경기성남중원구에서도 정환석 후보가 348표(58.7%)를 얻어 245표(41.3%)의 은수미 의원(비례)을 제쳤다.
광주서구을은 380표(47.9%)를 얻은 조영택 후보가 285표(35.9%)의 김하중 후보와 128표(16.1%)의 정상용 후보를 제쳤고, 인천연수구는 149표(64.5%)를 얻은 박찬대 후보가 82표(35.5%)를 얻은 서원선 후보를 눌렀다.
경선지역으로 선정됐던 서울은평을은 당비대납 의혹이 제기돼 이날 투표를 실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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