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문희상, 전대 룰 의사 표명 말라"
대표-최고위원 분리선출 수용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3일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당 대표이기에 전당대회의 어떠한 룰에 대해서도 사전에 의사 표명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문희상 비대위원장의 '당대표-최고위원 분리선거' 고수 발언 직후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당의 안정성과 정당 활동의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저는 우리당의 혁신과제 중의 하나라고 믿는다"며 "따라서 저는 지난 5.4전당대회 룰을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대표-최고위원 분리 선출을 수용했다.
박 의원은 이날 문희상 비대위원장의 '당대표-최고위원 분리선거' 고수 발언 직후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당의 안정성과 정당 활동의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저는 우리당의 혁신과제 중의 하나라고 믿는다"며 "따라서 저는 지난 5.4전당대회 룰을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대표-최고위원 분리 선출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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