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판교 참사, 세월호 3법 처리 이유 보여줘"
김무성 대표 지각, 최고위원 3명만 참석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0일 판교 환풍구 붕괴 참사와 관련, "국민안전을 위한 정부조직법, 세월호특별법, 유병언법은 반드시 이달 안에 처리해야 되는 이유가 분명해지는 것 또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안전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 야당과도 정책적 대안 마련에 함께 나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군현 사무총장은 "보니까 야외 소규모 공연, 축제, 각종 문화행사에 대해서 신고하지 않더라. 앞으로 반드시 해당 지자체, 경찰에 신고토록 하고 문광부를 비롯해 해당 정부부처는 규정을 만들어 반드시 신고하도록 해야한다"며 "알바생 안전요원 배치를 하는데 대학생 학생 알바생을 배치해선 성인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 경찰에 신고해서 안전대비를 세우도록 하고 안전요원 자격을 갖춘 그런 안전요원을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무성 대표는 이날 회의에 30분가량 지각출석해 공식발언을 하지 못했다. 서청원, 김태호 최고위원 등도 불참, 정상 출석한 최고위원은 이인제, 이정현, 김을동 등 세명에 불과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안전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 야당과도 정책적 대안 마련에 함께 나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군현 사무총장은 "보니까 야외 소규모 공연, 축제, 각종 문화행사에 대해서 신고하지 않더라. 앞으로 반드시 해당 지자체, 경찰에 신고토록 하고 문광부를 비롯해 해당 정부부처는 규정을 만들어 반드시 신고하도록 해야한다"며 "알바생 안전요원 배치를 하는데 대학생 학생 알바생을 배치해선 성인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 경찰에 신고해서 안전대비를 세우도록 하고 안전요원 자격을 갖춘 그런 안전요원을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무성 대표는 이날 회의에 30분가량 지각출석해 공식발언을 하지 못했다. 서청원, 김태호 최고위원 등도 불참, 정상 출석한 최고위원은 이인제, 이정현, 김을동 등 세명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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