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근 "문 닫게 해야 먹거리 기업들 변할 것"
"꼼수를 써도 되는 법체계를 확 뜯어 고쳐야"
인재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5일 동서식품의 '대장균 시리얼' 파문과 관련,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며 관련 법 개정을 통한 강력 대응을 촉구했다.
인재근 의원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크라운과 동서식품이 유명회사인 데다가 오염된 것을 알고도 꼼수를 썼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먹거리 사고가 계속 반복되는 것은 기업들이 강심장이어서가 아니다. 법이 너무나 형편없어서 몇 푼 안 되는 과태료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먹거리에 여야가 있을 수 없다. 꼼수를 써도 되는 법체계를 확 뜯어 고쳐야 한다. 연루된 공무원도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 한번이라도 어기면 기업의 문을 닫을 지경이 되어야 먹거리 기업들이 변할 것"이라며 즉각적 법 개정을 촉구했다.
인재근 의원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크라운과 동서식품이 유명회사인 데다가 오염된 것을 알고도 꼼수를 썼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먹거리 사고가 계속 반복되는 것은 기업들이 강심장이어서가 아니다. 법이 너무나 형편없어서 몇 푼 안 되는 과태료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먹거리에 여야가 있을 수 없다. 꼼수를 써도 되는 법체계를 확 뜯어 고쳐야 한다. 연루된 공무원도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 한번이라도 어기면 기업의 문을 닫을 지경이 되어야 먹거리 기업들이 변할 것"이라며 즉각적 법 개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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