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고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60년 전통의 야당을 침몰 직전의 난파선으로 만들어놓은 책임자들이 반성과 사과를 통해 뼈를 깎는 혁신을 추구하기보다는, 오히려 당의 혼란을 틈타 특정 계파의 나눠먹기 연합으로 전락했음을 보여주고 말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야당 역사에서 정당이 노선과 가치의 결사체가 아니라, 이렇게 노골적으로 계파 수장들의 연합체임을 대내외에 천명한 일은 일찍이 없었다"며 "이번 비대위 구성은 계파 청산이 아니라, '특정 계파의 독과점 선언이자 계파 정치 폐해의 무한 반복'"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특히 "현재 구성된 비대위 위원들은 지금까지 진보적 정치에 대해 거부감을 나타내거나 최소한 적극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위원들이 거의 전부"라며 "진보적 정체성을 포기하고 당의 방향을 중도 노선으로 가겠다는 것인지 우려스럽다"고 의혹을 나타냈다.
그는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햇볕정책에 대해 이적행위와 반역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이상돈 교수에 영입에 동조하는 등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하고 당원과 지지자들의 자존감에 큰 상처를 안긴 사람들이 계파 보스라는 이유로 비대위에 포진했다"며 "그러한 야당을 국민들이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냐"고 문재인-박영선 의원을 정조준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당에 필요한 것은 계파의 제몫 챙기기가 아니라 당의 노선과 정체성을 바로 세움으로써 당의 존재이유를 증명하고, 당원의 권리를 제도화함으로써 당의 근거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비대위에 주어진 엄중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발상과 행동의 대전환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대선후보로 이명박이에게 500백만 표나 뒤진 사람을 계파보스로 인정해 주지 않았다구 깽판치는 거야, 그래도 나이 처먹었으면 튀위터질 하면서 조경태처럼 몽니부지는 정치 그만 두어라, 언제쯤이나 철들래, 파업하는 사업장 돌아다니면서 존재감 과시하고 그럴려면 통합진보당에서 이석기나 이정희하고 같이 지내라
정동영....니가 그런말할 처지는 아니지....자신의 정치적 가치를 올리기 위해 노무현 등치고, 국가보안법등 악법처리를 밍기적 거리다 결국 모든걸 다 놓친 주범.....대통령 후보가 되기위해 당원을 버스로 동원질 하는게 들통나서 국민이 민주당에 등을 돌리게 만든 장본인....
야당수장이란 작자가 여당대표를만나 덕담이라고 하는 수작이 가관이다, 사기꾼과 장물년 하는꼴을 당하고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구나, 정동영 고문 주장데로 진보 개혁세력대 보수 부패세력대결로 가야한다, 정의당과 진보당을 아우르는 대 진보 개혁세력이 뭉치지 않는한 백년야당은 불을 보듯빤하다,
노무현 밑에서 통일부 장관까지 얻어쳐먹은놈이 노무현대통령 말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열린우리당에서 탈당 하라고 삿대질 해대던놈이 누구였더냐? 노무현 대통령 뒤에서 총질해대던놈이 누구였더냐? 노무현 대통령은 네놈을 대통령 후보로 밀어주었다 정동영 니놈도 양심이 있는 놈이라면 정치계에서 영원히 사라져야할 놈이 아니더냐
병슨같은 소리. 그럼 호남이 문을 빨아준건뭔데. 그것에 감사하는 소리는 없고 수틀린다고 또 악담하네. 친노는 그래서 싸가지가 없다는 거야. 호남에서 문을 밀어준거는 쥐박이 같은 놈이 되면 안된다는 절체절명의 마음으로 문을 밀어주었는데 이제는 안철수 밀어준다고 조롱하고. 문재인만 밀어줘야 호남이 의식이 있는거냐? 문재인이든 안철수든 뭐든 잘해야 밀어주지바보야
지들 스스로 힘도 없어서 호남에 기대어 뭔가 할려고 하면 최소한 기분 안나쁘게 하는 센스라도 있던가? 지들이 뭐든 옳고 정의고 다른 사람들이 하면 구태고 썩었다고 매도하고 그렇게 잘난 사람들이 왜 호남에 기댈까. 정의롭고 진보면 사람들이 마구 몰려들텐데. 참 웃기는 현상이지
야당에 거전한 담론이 되냐? 자기편 아니면 물어뜯고 이저저도 안되면 판을 엎어버리려고 준비하는 무지막지 한 놈들이 야당에 수두룩한데. 무슨 건전한 대화고 같이 아파하냐? 서로 물과 기름이고 자기들이 머리가 안되면 깰준비가 가득한데. 내가 10년넘게 야당을 봐왔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다.
내가 솔직히 말하자면 정치에 관심 가진것은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괜찮고 신선해 보여서 그를 추종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왠걸. 어느새 내가 그를 안티하고 있었고 그래도 노짱은 믿음직해보이고 뭔가 해낼 줄알고 오랜 인내심으로 지켜왔는데.... 그것 마저도 무너지고. 더욱 비참한것 노무현 대통령 팔아서 이득만보려는 정치자영업자들이 싫어서 친노도 안티한다 뭐.
두루객 // 노빠들이 노무현 타살이라고 절규할 때,,,명바기와 상의해서 자살이라고 공식발표 하고 상주된 뒤 명박이 후원으로 대통후보 된 자가 누구이더냐??문재인 아니더냐??? 노빠들은 노무현 타살이라는데 문재인은 왜 자살이라고 공식발표했나??나도 궁금타~~ 이관재 안희정..명바기와 좌희정우광재로 사진박고자랑질,,박원순은 이명박 서울시장 월급 자동이체받아
두루객아 노무현대통령도 공과 실이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훈훈하고 사람좋고 직선적이고 지역감정 없애려고 노력한것에 박수쳐드리지만 정치를 이끌고 가는데 곳곳에 실수와 실언들이 많았고 부동산 정책 노스쿨 사학법도 다 참여정부때 통과 되버린. 노무현 대통려잉 잘못한것은 비판해야지 무조건 따라야 되냐????
문희상 선출은 마음에 안들지만 문재인을 겨냥해 김대중-노무현 모독했다고 말하는 정동영이 그런 말 자격이 있는가 시류에 따라 노무현 부정하던 정동영이 아니던가. 자숙한줄 알았는데 당권 욕심이 여전함을 알게한 어투의 정동영을 보게 한다, 그럴수록 기다릴 줄도 알아야지 뭐하는 짓인가. 이상돈 영입 과정에 문재인을 함정에 빠뜨린 박영선도 물러나야
어떤놈은 한나랃이 집권해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고 큰소리치더니 자기 주군 사지로 몰았지. 지들 맘에 안들면 판 엎어버리고 미래를 계산하지 못하니. 처절한 역사를 맞이하고 눈물만 흐르는 거지. 사람이 좋든 싫든 자기편 후계자를 만들어 방어를 했어야지. 이런말해봣자 말귀를 못알아든는 애들한테 내가 뭔소린지.
뭐라고야// 이놈아 너 부터 명바기 찍어놓고 선...이명박과 함께 로얄패밀리 안건드리기로 하고 같이 정권 창출한 것 너만 모르냐?? 잡친노 다 알던데,,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만 죽고 문재인 안희정 이광재 전부 떠서 호이호식했자나...죽은 노무현 대통령만 불쌍치..ㅋㅋㅋ 죽은 주군 팔아 고관대작된놈들이 부끄러운줄 모르고..국민들팔아호의호식하니좋아?
조중동이 써준 기사 그대로 읽고 노인네 타령하기는. 앞뒤 다 짤라먹고 하는 소리 보소 ㅋ. 젊은이들이 하도 투표안하니까 열심히 투표하시는 어르신들은 쉬어도 괜찮다 젊은이들이 열심히 투표좀 하라고 각성시킨말인데. 어디서 조중동 기사 그래로 배껴서 써먹네 .ㅋㅋㅋ 무식하면 안됨. 공부를 해야됨.
노무현외치는 것 외엔 아무것도 못하고 정책도 카리스마도 없는 지루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물어뜯는 것외엔 할수 있는게 없지 암 그렇고 말고. 세규니가 지 정적이니까 못나오게 얼마나 꼼수부렸는데. 지들 잘못은 없고 ㅋㅋㅋㅋ. 강남선거도 그렇지 지들은 자기지역구 나오면서 너는 강남나가라구 등 떠밀고. 그것도 어떤 여자하고 경선붙혀서 면박주어서 잡놈들.
두루객// 그만하자. 친노세력이라는 말은 가급적 안쓰려고 애쓴는 편인데. 친노세력들은 자기반성은 없고 늘 남탓만한다. 누가 억지로 오라고 한사람도 없고 자기들이 판단해놓고 늘 남탓. 이해찬 유시민이 뭐 그리 대단하냐 뭘 잘햇다고??? 지난 대선후보 국민경선할때도 부산 한표는 호남 10표와 같다고 하고 부산 1표를 10표로 둔갑시키고. 세계 역사상 전무후문한
뭐라고/ 정동영이 민주당을 분당시켜 열린우리당 창당공신이 되고 다시 열린우리당에 탈당에 해체시킬 때 유시민 이해찬이 따라갔다고? 유시민 이해찬님, 그래서 내가 뭐라 했습니까? 따라가지 말라고 했잖아요. 통합이 아니라 분열을 할 집단이라고 그렇게도 말했건만 오늘 정동영 꼴을 보세요
문재인 이해찬 한명숙 박지원 진짜 저기 아래 댓글처럼 노무현 대통령 외치는 것외엔 무슨 정책이 있냐 카리스마가 있냐 줄창 노무현 외치기만하고, 시국현안에 대해서 나서서 액션취하고 주도하는게 있냐?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노무현대통령인기에 영합하는 것 외엔 스스로 뭔가 국민들 속시원하게 해주는 액션이 없잖아. 정책도 없고.
전주비빔밥아 말을 제대로 하자. 탈당해서 새로운당 차리니까 이해찬 유시민 다 따라오놓고서는 무슨 말을 ㅋ. 백년정당 만들고 혼자서라도 사수하겠다던 유시민, 따라들어왔다가 다시 나가서 정당 만들고 또 안되어서 노동당하고 합동하고 아무튼 나도 백시간이도 앉아서 할말 많지만 말하면 입만 아프니까 안한다. 극성 친노들의 문제점은 뭐냐면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 니탓
문 저팔계는 여러 계파를 아우른다는 인물라는 이유로 비대위원장 선출되었어요. 안철수의 한상진 교수를 끌여들여 민주당을 더욱 더 보수화 사꾸라 시켰어요. 그리고 김한길 선출로 귀결되었어요 참여정부에서 일했다는 이유로 문희상이 친노이면 김대중 정부에서 일한 노무현은 뭡니까?
정동영 지지자들이 정동영 밖에 모르는 것이야 나쁜 것이 아니지만 마치 정동영 혼자만 진보 행보했다는 유일무이 사상은 혀를 내두른다. 실용주의 내세우다가 보여준 진보행보가 진정성이 있는가라는 의구심을 보내고 싶지 않지만 밀양송전탑 주민 방문, 상용차 노조 방문, 세월호 단식의 문재인에 적대감을 보이는 정동영이 진보이긴 한지...
정동영 지지자들의 왜곡 비틀기를 보노라면 박영선의 세월호 협상을 비판하는 문재인 등, 기사 스크랩이 필수인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해서라도 문재인을 부정하려는 정동영과 정동영 지지자들을 보면 여전히 당권욕심이 가득차임을 본다. 새정연 흐름을 봐서 당 대표에 가는 것은 지욕행으로 보이는데 나눠먹기 운운하는 정동영 어투가 당권 욕심으로 보인다
대선후보급 정치인이 일개 김영오 단식중단을 위한 단식을 하는 경우를 두루객 너는 봤니??그래서 그 단식중단을 위한 단식이 어떤 국가적 대사가 아니라 박영선 상왕으로서 박영선 사기적 합의안을 통과시킬 목적으로 김영오를 사실상 단식중단 협박하는 단식이었다는 것이야...이상돈 파문에서 상왕짓 한것 다 드러났자나,,거문재인이 거짓말한것도 드러났고..양심불량한넘
난 노무현 대통령을 이렇게 평가한다. 정치 철학은 좋고 사람도 좋은데 정치는 아마추어였다고. 너무 많은 정책 실책들이 있어고 마지막에는 저쪽과 대연정 어쩌고 저쩌고 야당 당원들마저도 노대통령과 틀어지고 호남이 내가 좋아서 찍어준게 아니라 이해창이 싫어서 찍어준거라고 할말 안 할말하고... 아무튼 수습불가 정치바닥이어서 신당으로 갈수 밖에없는 프레임이었다.
정동영 지지자들이 정동영 밖에 모르는 것이야 나쁜 것이 아니지만 마치 정동영 혼자만 진보 행보했다는 유일무이 사상은 혀를 내두른다. 실용주의 내세우다가 보여준 진보행보가 진정성이 있는가라는 의구심을 보내고 싶지 않지만 밀양송전탑 주민 방문, 상용차 노조 방문, 세월호 단식의 문재인에 적대감을 보이는 정동영이 진보이긴 한지...
정동영처럼 왔다리갔다리 정치 하는 양반도 드물지. 한 때는 실용주의 주창하다가 다음엔 개성동영에 올인했다가 대선 역대급으로 패배한 후에는 열심히 좌클릭 코스프레 엄청했지. 문제는 하나도 진정성이 없다는 거지. 시대의 눈치를 보면서 그때 그때 가장 인기있어 보이는 아이템을 택한다는 것. 하지만 다음엔 정반대쪽으로 튈지 모른다는 것. 그게 정동영의 문제야.
문희상 선출은 마음에 안들지만 문재인을 겨냥해 김대중-노무현 모독했다고 말하는 정동영이 그런 말 자격이 있는가 시류에 따라 노무현 부정하던 정동영이 아니던가. 자숙한줄 알았는데 당권 욕심이 여전함을 알게한 어투의 정동영을 보게 한다, 그럴수록 기다릴 줄도 알아야지 뭐하는 짓인가. 이상돈 영입 과정에 문재인을 함정에 빠뜨린 박영선도 물러나야
위기의 새정치연합을 구할 수 있는 인물, 정동영 만한 인물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에 필요한 것은 계파의 제몫 챙기기가 아니라 당의 노선과 정체성을 바로 세움으로써 당의 존재이유를 증명하고, 당원의 권리를 제도화함으로써 당의 근거를 유지하는 것"이라는 정동영의 말씀에 전폭으로 공감하고 지지를 보낸다.
여보쇼// ㅋㅋㅋ. 말 잘했다. 쥐박이가 대선나올때는 누가 나와도 지는 게임이었다. 이해창 문국현 등등 어중이 떠중이 다 나와서 표 갈라먹었고 그때 당시 한나라당은 개가 나와도 당선된다는 말이 많았지. 근데 문재인은 다 정리되고 1:1 언론에서는 이긴다고 주구창창나왓는데 그 편한 선거에서도 말아먹고 반성도 없다. 개누리당같은 새정치와 결별하자
용산참사 쌍용차 강정마을 한진중공업 세월호 한미ftA투자자국가소송독소조항제거 등등 정동영의 길은 언제나 힘들고 외롭지만 정의편에 국민편에 있었다..남북평화통일을 통한 대륙경제진출 경제민주화를 통한 사회균형 복지확대를 통한 사람사는 세상 담대한 사회진보화 개혁을 통한 선진사회건설 이 보다 더 준비된 대통령감이 있을까요//???정동영 화이팅
후안무치한 계파두목 양두구육들이 이제 대가리들을 전부 내밀고 수면위로 올라왔다,,,모조리 수거해서 시궁창으로 보내야 야당이 살고 국민이 살고 학살당한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이 한을 푼다..그래야만 진상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책임자처벌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다...썩고 부패한 박구네이묜박과 개누리당을 궤멸시키고 정동영과 정의로운 나라로
박지원이 김무성 대통령을 외치고 뒤이어 문희상이 김무성 대통령론에 뛰어들어 아부하며 황우려 이상득과 통성기도하던 정세균 그리고 박근혜에 연정구걸에다 이명박과 정권재창출한 문재인이 모여 국민과 유가족의 염원을 무시하고 세월호법 수사권기소권을 여당에 팔아먹고 박근혜와김무성에게 아부하여 그들과 연합하여 야당을 말아먹으려한다,
비대위 위원에 안뽑힌게 오히려 잘 된 일인지 모르겠다. 난파선에 욕심가득한 사람들만 있는데 올라타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죽는 일 밖에 없는데. 오히려 잘되었어. 저들끼리 물어뜯으면서 가라앉는 배에서도 서로 선장하겠다고 우격다짐하다 끝내는 자멸하겠지. 답이 안보인다. 혁신은 고사하고 눈먼 권력만 탐내는... 글러먹었다. 새정치는.
세월호 유가족과 생사를 같이하며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성역없는 조사 책임자처벌을 통한 선진국도약을 공통분모로하여 분골쇄신하고 있는데,,정동영만 쏙 배고 나머지들은 전부 수사권기소권 포기를 전제로 조폭두목들 모임같이 당을 사당화 시킨 주역들이 비상대책위원을 다 차지하고 당권나눠먹기에 혈안이 되었다..이런 정당은 해체되어야 한다,
아무튼 새정치는 지리멸렬한 당으로 조만간 꼬꾸라질듯. 반성도 없고 진짜 계산기만 두드리면서 만년 2위해도 아쉴울거 없는 놈들에게 미래란 없다. 좀 깨어있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신당차리면 좋겠다. 이상돈 영입하련는 세력들은 한마디 반성도 없이 또 한자리 차지랗려고 비대위라니 ㅋㅋㅋ. 개가 웃을 일이다.
정동영 말이 백번 지당하다,,,박영선 사기적 합의안을 뒤에서 조종하고 승인한 중진들이 전부 비대위원 차지하고 당권장악 카르텔을 노골적으로 형성하고 있다.,,조폭두목들을 정부위원회에 앉혀놓고 조폭척결을 외치면 그게 사기지 범죄와의 전쟁이 될 수 있나??그리고 이 자들은 세월호법 수사권기소권 포기를 전제로 한배를 탄 반유가족 반국민 동맹으로 척결대상이다
오늘날 야당 지리멸렬의 근본원인이 정동영 당신이야. 전두환때 잘나가는 엠비시 앵커맨하면서 오늘날 온갖 투쟁은 자기가 다한것처럼 코스프레나 하고 다니고. 당신 같은 결집력 없는 사람이 그때 무슨 짓 했어? 당신 지지자가 노통 주민번호 도용하면서 후보 경선했지? 야당은 당신이 저지른 참패 후유증에서 여태 헤매는 중인지나 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