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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10월 평창 총회에 北 참여 희망"

"日, 역사의 진실은 가릴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것"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북한에게 "10월 평창에서 개최되는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 북측 대표단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9주년 광복절 기념식 경축사에서 "남북이 실천 가능한 사업부터 행동으로 옮겨서 서로의 장단점을 융합해 나가는 시작을 해 나가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남북한 주민들의 삶이 진정으로 융합되기 위해서는 문화의 통로를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통일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남북이 함께 발굴-보존할 것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제안한 남북 고위급 접촉에 응해서 새로운 한반도를 위한 건설적 대화의 계기를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남북 고위급 접촉에 응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일본에 대해선 "그동안 우리 정부는 일본 지도자들의 올바른 역사인식을 촉구해 왔고 특히 군대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살아계시는 동안 그 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전향적 조치를 요구해 왔다"며 "역사의 진실은 마음대로 가릴 수도 없고 부정할 수도 없는 것"이라며 일본 지도자들의 변화를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와 윤일병 집단폭행사망사건 등과 관련해선 "올해 들어 잇따라 발생한 사건, 사고들은 우리 사회에 오랫동안 쌓여온 비정상적인 관행과 적폐를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정부는 오랜 기간 쌓이고 방치되어 왔던 잘못된 관행과 적폐를 바로 잡는 대혁신을 반드시 이뤄내서 국가 재도약의 단단한 토대를 만들어 갈 것이다. 부디 정치권도 국민을 위한 국가혁신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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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5 개 있습니다.

  • 2 0
    어이상실

    평창 올릴픽 해바야 적자가 분명 러시아 소치 52조 들었다는데 강원도 5조나 있나? 영문도 모르고 감자들 유치했다고 만세 부를때 어이상실!

  • 4 0
    구름나그네

    내용도 모르고 써준대로 읽는 칠푼이 말을 김정은이가 바보인가? 김대중,노무현대통령이 만들어 논 길을 다 망가뜨린 쥐쌔끼와 닭대가리~~~

  • 5 0
    아무 복안이 없어

    말 따로 행동 따로
    아무 생각 없다가
    오빠가 써준 맨트만 던져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몰라
    그러고 행동 따로 하고
    쟤 왜 저래
    왜 저기 앉아있지?
    우리 나라 좋은 나라네
    저런 수준이 어떻게 저 자리를 지키고 있냐고
    아무 생각도 복안도 뭣도 아무것도 없어
    그냥 권력 쥐고 살면 되는거야

  • 4 0
    미래 예측

    당신부터 7시간을 자백하고 반성해라, 그래야 미래가 보인다. 내시들이야 그 말을 꺼낼 수 없겠지, 이정현이 뛰쳐 나간 것 봐라, 박근혜라는 말 전혀 안하지, 정권이 바뀌는 과정에서 밝혀지게 된다. 내시당이야 탈당시킨다고 흰소리 할 것이고, 내시들 쉬쉬하면서 대충 알고 있을 것이고, 찌라시 기레기들도 눈치챘을 것이니

  • 3 0
    반공노인

    북괴 끌어들이려는 박근혜. 자폭하라.

  • 3 0
    바닥정치 위선정치

    권위가 없으니
    무슨 소리를 해도
    알아듣지 못하겠다
    그 자리에 뭐하러 있나
    ㅋ.....
    준비된 계X

  • 1 1
    111

    일본에도 조력자가있다.........
    영국여왕 바틴칸도 짓눌러니
    지구세계 금융을 짓눌러버릴수잇는 자가 조력ㅈㅏ이다.
    -
    박근혜는 총맞아 죽는년
    그다음이 김정은이 되겟지

  • 4 0
    닭쥐섹누리 퇴진

    대선부정 세월호 용산참사 밀양 강정 4대강 천안함 대선부정 비비케이
    역사의 진실은 가릴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것" 닭쥐 색누리야 이말은 니들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 10 0
    닭년 잠꼬대

    국민들의 관심을 세월호 참사에서 다른데로 돌리려고
    닭년의 헛된 망상의 희망사항일 뿐이다.
    닭년의 잠꼬대
    "구명복을 입었다는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영화 명량을 보고나서
    ""장수들이 갑옷을 입었다는데 그렇게 이기기가 힘이 듭니까?"

  • 7 0
    12344

    써준대로 읽기만한다는데 무슨말을 했는지 알기나하는지... 한숨만 나온다

  • 4 0
    섹누리효수

    입으로 떡치는 소리를 하는 장물마담

  • 3 0
    걍 모이나 쪼지

    잘못된 관행과 적폐를 주둥이로만 바로 잡는 허망함. 세월호 특별법도, 김관진, 기추니 처리도 절대 읍다..

  • 6 0
    조준동밥그릇을탐내?

    이거
    완전 돌아버린거 아이가?
    앞뒤가 맞지 않게
    마구 짖어 되는 게 뭐가 뭔지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조중동이 밥그릇 뺏았으려 하면 안되지.

  • 4 0
    믿을데는 김정은 뿐

    우리가 남이가?

  • 11 0
    한심한

    앞가름도 못하는 주제에 웃기고있네, 정은이가 콧방귀 낄까 두렵다 !

  • 4 0
    breadegg

    '통'님아,
    그런 지엽적인게 이 시점에서 중요한 게요?
    .
    소외된 자를 철저히 소외하여,
    가난한 자의 주머니에서 푼돈을 훔쳐, 제 주머니에
    채우며 더욱 배를 불리는, 그런 자본주의는
    거의 패악한 패거리- '심판의 대상'이라고
    성경에 씌여 있는 것 같던데...
    .
    우선 배부르고 떵떵대기 좋다고,
    사회저변의 시민의 울부짖음을 뭉개려오?

  • 26 0
    박그내

    박그내 이년이 자다가 봉창 뜬은 소리 하내

  • 7 0
    시간. 끌기

    대통령님께서, 10월. 평창 총회에. 북한을. 초청. 하셧ㅅ네요! 북한사람. 총회에 오면. 절차에 따라. 회의에. 참석하지요 ! 18일날, ufg. 훈련시작 하고 , 19일날, 고위급 회담 제의하고, 잘. 돼야. 할 텐데, ! 74, 8.15 문세광 사건, 10.26 사건, 이. 두. 사건을. 대통령님, 재 조사. 가. 어 떠신지요!

  • 9 0
    닭년각하

    닭년 왈 "이순신장군 같은 지휘관이 되어달라"
    [속 난중일기]
    장수 "지금 임금각하(닭년)는 어디 계신가?"
    졸병 "한나절(7시간)이 다 되도록 소재불명 입니다"
    닭년각하 "장수들이 갑옷을 입었다는데 그렇게 이기기가 힘이 듭니까?"

  • 12 0
    파우스트

    이 여자 개념없네. 묵고 사는 문제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환경문제에 신경쓰겄냐. 제발 상댕방이 원하는것좀 생각하고 발언해라.

  • 8 0
    김기춘 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냐? 답답한 삭신들..진짜 구제불능이다.
    기본 합의서를 이행하면 당연히 생물다양성 협약 참여 아니라 그 할아버지라도 참여한다..기본적 신뢰도 못 쌓으면서 무슨 생물 다양성 협약 참여냐..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었길래...둘은 알고 하나를 모르나..

  • 7 0
    바쁜 닭년

    국민들을 종북으로, 보안법으로 옭아메면서
    무슨 북한과 대화 할 진정성이 있을까.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몰래 숨어 다니며
    정가놈 몰래 만날려고...

  • 21 0
    돼지정은 왈

    야 이 할망구야~
    우리 공화국을 이용하지 말라우..
    택도 없다 야!

  • 9 0
    그입에서?!...

    비정상?
    어떻게 그입으로 아무렇게나 그말이 나오는지 ...
    염치가 있기는 한거냐
    야말머리가 없는거냐
    당신이 빠지면 비정상 90%는 줄어들거요...

  • 19 0
    그 전에..

    하나만 묻자..
    7시간 동안 뭐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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