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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진압 아 즐거워" 전경 '문책 청원' 폭발적 호응
네티즌 "국민의 가슴을 타격하는 것이 그토록 기쁘냐"
전여옥 노숙인 발언은 사실과 달라
네티즌의 글을 인용한 것으로 밝혀져 바로 잡아
'김이태 박사 지키기' 청원서명 1만명 돌파
김 연구원 글 조회 숫자도 15만명 넘어서
김이태 연구원 양심선언, 조회 10만 돌파
네티즌들 "다음, 중대한 결정했다", '김이태 신드롬' 확산
'대운하 양심선언', 메가톤급 정국 강타
네티즌들 "감사합니다, 눈물이 나네요", "MB 더이상 못믿겠다"
네티즌들 "'양심선언' 김이태 연구원을 지키자"
김 연구원 격려하며 아고라에서 '청원운동' 전개
네티즌들 "중국 악플, 대신 사과합니다"
'사과 청원' 시작, "사람이 죽는 마당에 지화자를 외치다니"
'안단테' "잡아가십시오. 난 당당합니다"
"메일 주면 어느 학교 다니는지까지 밝히겠다"
다음 "삭제-임시조치, 법률에 근거해 하고 있다"
네티즌들 '외압' 의혹 제기하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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