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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1123인 "우리는 여전히 수사-기소권 특별법 원한다"
역대 최대규모 선언,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중 대대적 활동
방미 "김부선 설치지 말라" 비난했다가 혼쭐
허지웅 "부조리 잡겠다는 사람에게 나대지 말라니"
김기덕 감독, 전세계 언론 앞에서 "세월호, 진실 밝혀져야"
"외신기자들, 교황이 위로한 유가족 알고 있어"
가수 김장훈 "단식을 끝냈지, 세월호를 끝낸 게 아니다"
"유민아빠도 저와 비슷한 생각으로 결정했을 것"
가수 이승환도 동조단식, "참 불쌍한 국민입니다. 우린"
사흘간 동조단식, 가수로는 김장훈에 이어 두번째
이번엔 만화가들, '세월호 유족 지지 웹툰' 무더기 발표
12명의 작가 참여, 젊은층 지지 얻으며 SNS 급속 확산
'명량' 1천만 관객 돌파, 1천500만 넘볼듯
종전 1천만 기록, 9일이나 앞당겨
가수 박진영 "아무 얘기나 막 써도 되는 나라인가요?"
"나는 많은 종교 공부해보았으나 여전히 무교"
'음주운전' 길씨, <무한도전> 전격 하차
"국민 모두가 슬픔에서 벗어나기 힘든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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