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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박찬욱의 <박쥐>, 칸 수상 확신"
"송강호는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김옥빈 발견 큰 성과"
칸 시사회, <박쥐>에 8분여간 기립박수
"역대 한국 영화사상 가장 긴 기립박수"
네티즌 "황석영, 조세희와 참 비교되네"
황석영 발언 놓고 네티즌들 와글와글
박찬욱의 '박쥐', 1주일만에 3위로 추락
'7급 공무원' 다시 1위로 부상
송윤아 "설경구는 모든 면에서 믿음 가는 사람"
"결혼후 배우로 계속 활동, 내조도 잘 하겠다"
설경구 "언감생심이나 송윤아 놓칠 수 없었다"
28일 결혼, "마음과 머리가 따로 움직여"
신해철 "북한보다 '민주주의 적'들이 더 문제"
"잘 해결 안되면 사식이나 먹고 오면 되죠"
신해철 "北로켓발사 성공, 민족의 일원으로 경축"
"대한민국도 핵과 장거리미사일 보유해야"
美법원, 가수 '비'에게 110억 벌금 폭탄
'비'측 "수용할 수 없어. 법적 대응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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