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바티간-EU-러시아 "이라크, 폭력의 바다로 빠져들 것"
후세인 사형 비난하며 이라크 내전 돌입 우려
시아파 이라크정부 "후세인 시신 주변에서 춤도 춰"
후세인 사형장면 영상, 언론에 배포 예정
영국 "후세인 사형은 죄값 치룬 것"
"영국은 어디에서든 사형 지지 안해" 발뺌도
후세인, 카메라로 촬영하는 가운데 교수형 집행
이라크 방송 "이라크의 어두운 시대에 종지부 찍어"
후세인 교수형 집행, 30일 새벽에
생포 3년만에 사형, 이라크 내전상태 돌입 우려
사형 초읽기 후세인 행방 놓고 논란
美 신병 인도설 부인, 이라크 "조만간 형 집행" 엇갈린 주장
후세인 신병, 이라크정부로 이관. 사형 초읽기
48시간내 사형설 파다, 이라크 초긴장 상태
이라크정부,"후세인 48시간 이내에 사형 집행"
이라크, 미군에 후세인 인도 요청. 이라크 혼란 극에 달해
바트당 "후세인 교수형 집행하면 미국에 보복"
프랑스-인도 등, 후세인 교수형 반대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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