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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리 "다국적군 철군해도 치안 가능"
치안권 이양 발언 불구 이라크 곳곳에서 폭력사태 속출
레바논, 38년만에 남부 레바논에 정부군 주둔
각국의 평화유지군 파병 철회와 규모 축소 잇따라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파병 2주내 개시"
45개국 파병의사 밝혀, 미국은 거부
이란대통령 "이스라엘을 유럽이나 미국으로 옮겨야"
"레바논 침공의 배후는 미국과 영국" 맹비난
이스라엘 "1~2주후 레바논서 철군 시작"
이스라엘 내각 유엔결의안 승인, 헤즈볼라에 공격 계속
유엔 안보리, '레바논 휴전' 결의안 채택
양측 적대행위 중단-이스라엘 철군-1만5천명 평화유지군 파견
이스라엘, "움직이는 레바논 차량 무조건 폭격하라"
유엔의 인도적 구호활동 및 희생자 시신 수습도 불가능
"미군들, 가족 참살후 14세 소녀 윤간"
"6살 여동생 뒷머리 파열, 부모들 시신은 벌집", 이라크 국민 격노
촘스키 "레바논인 87%, 헤즈볼라 투쟁 지지"
세계지성 37인 '레바논 연대서한' "이스라엘 전쟁범죄, 미국-영국이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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