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이튼스쿨 566년만에 최초 여성 사감 임명 35세의 그란트 박사 임명, 영국의 마지막 금녀지역 해제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인 이튼스쿨(Eton School)이 5백66년의 전통을 깨고 여성 사감을 임명, 유럽에서 가장 보수적인 영국에도 양성평등의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 임지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