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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유가족 "부검 절대 안돼"
투쟁본부 "부검하려 하면 국민의 힘 모아 막겠다"
이철성 경찰청장 "백남기씨 사망은 변사" vs 야당 "궤변"
더민주 항의방문에 경찰 계속해 "변사"라며 부검 주장
백남기 유족 "고인을 경찰 손에 절대 닿게 하고 싶지않다"
법원에 부검영장 기각 탄원서 "경찰 이미 의료 기록 확보"
민변 "검경의 백남기씨 부검 시도, 법적 정당성 없다"
"경찰 대규모 투입, 불상사 유도하려는 것 아닌가"
법원, 검경의 '백남기 부검 영장' 기각
경찰, 책임 회피 위해 필사적. 검찰도 경찰에 동조
앰네스티 "백남기 사망 책임자, 법의 심판 받아야"
앰네스티, 朴정권 강도높게 질타. 한국 국격 더욱 곤두박질
백남기 농민 타계...경찰 끝까지 사과 거부
직사 물대포 맞고 317일간 사투. 朴정권 책임 인정 안해
백남기씨 매우 위독...가족들 대기상태
의료진 "주말 넘기기 어려울 수도"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일본은 우리가 다 죽기만 기다린다"
혼다 의원 "캘리포니아 교과서 개정안에 위안부 합의 링크는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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