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경실련 "선진국들은 백신 확보가 완료된 상태거늘"
전재희 장관의 타미플루 강제실시 반대 발언 질타
'2만명 사망설'에 보건복지부 "그게 아니고..."
파문 확산되자 "비공식 문서" 주장. 靑, 보건부에 강한 불신
정부 "신종플루로 2만~4만명 사망할 수도"
최영희 "신종플루 대유행하면 27조 손실 발생"
WHO "한국 등 아시아, 신종플루 백신 확보난 직면"
"신종플루 대유행하면 어려움 직면할 것"
경기 보건소장들, 신종플루에도 '룰루랄라 외유'
경기도 2차례 만류에도 외유 강행
"한국, 최악에는 신종플루로 1만명 사망"
의협 "정부,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라", 전방위로 급속확산
신종플루 전국 창궐, 휴교 38개로 급증
해외여행 학생들, 일정기간후 등교 지시
서울대병원, '신종플루 치료 거부' 눈총
옆 나라 일본도 병원-의사들 참여 거부했다가 혼쭐
전재희 장관 "아주 급해지면 타미플루 강제실시"
"지금 단계에서 강제실시는 국제적 신의에 맞지 않아"
페이지정보
총 3,238 건
BEST 클릭 기사
- [리얼미터] 경기지사 선거 "역시 하나마나"
- 전한길 "이재명 정권 무너질 것", 이진숙 "윤석열, 3심 때까진 무죄"
- 정동영 "비행금지구역 등 9.19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 머스크, 태극기 내걸고 "한국 반도체인재 와달라"
- "의원직이라도 지키자", 국힘 불출마 확산
- 한동훈 "당권파 이제는 소수. 상식적 다수가 밀어낼 수 있다"
- 국힘 소장파 24인 "장동혁, 모호한 입장으로 국민 기만 안돼"
- 정성호 법무 "실패한 내란, 초범, 고령으로 감형? 국민감정 부합하나"
- 통일부 "北매체 4종 일반자료화 검토중"
- 설연휴후 코스피 5,600 돌파,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