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박원순 임명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 성추행 피소
본인은 혐의 부인. 대표직에 사의 표명
오거돈 성추행피해자 "윤호중 왜 현충원서 사과? 너무 모욕적"
"2차 가해 방지 등 조치와 결과는 감감 무소식"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오세훈 사과에 눈물 났다"
여성단체들 "오늘에 이르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 걸렸다"
오세훈 "성비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즉각 도입"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
오세훈,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만났다
김재련 "피해자 복귀 시점과 복귀 부서는 밝힐 수 없어"
이수정 “김태현 범죄, 스토킹 처벌법 있었으면 제지할 수 있었다”
“김태현은 사이코패스일 개연성 높아"
민주당 미추홀구청장, 여의사에 "치료궁합만 맞아야"
여성 한의사, 성폭력 범죄로 경찰에 고소
여성계 “민주당 요구대로 오거돈 공판을 4.7보선 후로 연기하다니"
피해자 “한겨울 얼음물에 빠진 듯한 시간이 3주나 늘어”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민주당 사과 진정성 없다"
"박영선, '피해호소인'이라 한 의원들 따끔하게 혼내고 징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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