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대한-아시아나, 여승무원 채용시 25세 이하는 차별"
인권위, 채용제한 관련 민간기업 첫 권고
인권위, “나체쇼 술집에서 회식도 성희롱”
나체쇼 술집서 회식한 회사대표에 손배 권고
서울시 "섹스포, 선정성 이벤트 없도록 엄중감독"
"반라 스트립쇼-미스 섹스포 선발 등 불허"
여성계 "서울 도심서 웬 섹스산업 홍보쇼?"
오세훈 시장에 즉각 섹스포 행사 취소 압박
“인권모욕적 국제결혼광고는 사실상의 매매혼"
30여개 시민사회단체, 인권위 진정
"베트남 숫처녀라니...이러고도 인권국가냐"
"인권위, 인권 침해하는 '매매혼 국제결혼광고' 규제하라"
“경제력-학력과 아내폭력 연관은 편견”
선정적 흥미로 가정폭력 바라보는 것이 문제
“성폭력피해 정신장애여성 단독조사는 인권침해”
인권위, 부산지방경찰청에 특별교양조치 권고
전윤철 감사원장,"철도공사, KTX여승무원 직고용해야"
국회 농성 중이던 여승무원은 전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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