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올해 첫 자연인구 감소, 시작된 '부동산 폭등의 저주'
통계청 "50년후 인구 2천만명 줄 수도", 젊은세대에 부담만 급증
소상공인 영업손실 80% 보상, 소기업 포함…분기별 상한액 1억원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만 보상…사적모임 인원제한은 미포함
"작고 슬픈 분향소 설치가 이리 힘들 줄이야"
국회의사당역앞 '자영업자 분향소'...제단엔 짜장면, 치킨, 커피
소상공인 '과거 손실' 지원, 내달 17일부터 지급
"거리두기 4단계 보상은 10월말부터 지급"
'집값 폭등'에 서울인구 5년만에 최대 감소
서울 집값 폭등하면서 쫓겨나는 시민 급증
2월 출생아, 결혼건수 역대최저...'망국' 심화
아파트값 폭등에 따른 빈부격차, 고용여건 악화가 근원
서울시, 집합금지업종에 150만원씩 지원. 총 1조 긴급지원
서정협 "선거와는 무관하다"
靑청원 "치매 윤정희, 프랑스 방치" vs 백건우 "허위사실"
윤정희 방치 靑청원 글에 백건우측 강력 반발
유흥업소들 전국 곳곳서 시위, "우리는 죽으라는 거냐"
전국 유흥주점·노래방 업주 등 연일 집회 열어 '아우성'
페이지정보
총 541 건
BEST 클릭 기사
- 김승원 "식약처 승인되는 순간 수천억 버는 거잖아"
- 참여연대 "침략전쟁 참전 반대. 섶 지고 불구덩이 뛰어드는 격"
- 정점식 "호르무즈 파병, 우왕좌왕하다 미국에 끌려가는 모양새"
- 국힘 "이석연, 李대통령에 미운털 박혀 쫓겨난 것"
- 경실련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 파병 안한다고 선언하라"
- 李대통령, '집중폭우 피해' 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 [코리아정보리서치] '2기 개각'에도 李지지율 34.7%
- 네팔 대홍수 9일만의 기적…발전소 터널서 네팔인 2명 구조
- 靑, '호즈무즈 파병하냐'에 "운신할 수도"
- 美상무장관 "반도체, 미국서 안 만들면 대가 치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