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 빌린 돈 못 갚아도 신원보증인 책임 없어"
서울남부지법 판결, "업무관련성 인정 어려워"
회사가 신원보증계약을 맺고 채용한 직원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한 경우 비록 신원보증기간 중에 있더라도 신원보증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는 신원보증인의 책임 한계... / 김진원 법률전문기자

회사가 신원보증계약을 맺고 채용한 직원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한 경우 비록 신원보증기간 중에 있더라도 신원보증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는 신원보증인의 책임 한계... / 김진원 법률전문기자
김성수 오양수산 회장의 장남인 김명환 오양수산 부회장이 7월31일 어머니 최옥전씨를 상대로 액면 합계 39억4천8백만원에 이르는 산업금융채권 56장을 돌려달라는 채권반환 청구소송을 서울중앙... / 김진원 법률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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