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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제 세력은 주권자인 국민뿐", 몰표 호소
김부선, 장영하, 김현철 등도 마지막 유세에 배석
이재명, 마지막 유세서 "기회 달라" 호소
"우리가 이긴다. 국민이 이긴다", 대선 승리 호언
이재명, 북한 가리켜 "사납지만 힘 약한 친구"
"언제나 제압할 준비 갖추고 자유롭게 교류해야"
윤석열, 안철수와 부산 찾아 "압도적 지지해달라"
"다시 도약하거나 3류 국가로 떨어지느냐 절체절명의 선거"
노정희 선관위원장 "책임 통감하며 사과", 사퇴는 거부
확진자 사전투표 대혼란 파동후 사흘만에 사과
윤석열 "민주당, 나를 탄핵친다 떠들어. 하려면 하라"
"민주당 정권의 각종 부정부패 다 은폐되고 묻히고 있다"
이재명 "유능함 인정받은 제 손 잡아달라" 호소
"당선 즉시 북한에 특사 파견", "영업제한 해제하고 공공요금 동결"
'D-1' 피날레, 이재명은 청계광장, 윤석열은 시청광장
이재명은 수도권 공략, 윤석열은 경부선 상행 공략
대선 투표를 하루 앞둔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혼신의 힘을 다한 마지막 총력 유세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재명 후보는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표심을 잡기 위해... / 남가희, 이승은 기자
윤석열 "40년전에 데모 좀 했다고 벼슬과 이권에 악착같이 집착"
"되먹지 않은 머슴, 갈아치워야 하지 않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7일 가장 유권자가 많은 경기도를 집중 순회하며 '머슴론'을 앞세워 민주당과 586세력을 강도높게 질타하며 정권 심판을 호소했다. 윤 후보는 우선 하남시 스타필드... / 경기=남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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