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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김문수 만나 "반드시 이겨달라"
김문수 "박근혜 명예 반드시 회복돼야"
드러난 '정치본색'. 대선후보들 극한 네거티브
지지율 요동치자 '단일화' '도덕성' 등 놓고 원색적 비난 공방
6.3대선 유권자 4천439만명. 50대와 경기도가 가장 많아
60대 이상 33.1%
'창' 이준석, '방패' 이재명 집중 공격
'호텔 경제학' '커피원가 120원' '임금 감소없는 4.5일제' 등 질타
이재명 1번, 김문수 2번, 이준석 4번. 총 7명 출마
전날 6명 이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추가 등록
대선후보 등록 첫날 이재명 등 6명 등록. 국힘은 못해
국힘은 단일화 진통으로 등록 못해
선관위 "'이재명 안돼' 현수막 불허는 섣부른 결정"
"불허 조치는 보류된 상황"
선관위 반발 "다수의 내부자 협조 없이는 부정선거 불가능"
"공개 수작업 개표 방식이어서 언제든 개표결과 검증 가능"
선관위 상임위원단, 노정희 위원장 사퇴 촉구
상임위원 20명중 15명, "노정희, 대국민사과하고 거취 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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