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우리도 첫 군사정찰위성 발사 성공
2025년까지 정찰위성 5기 확보해 북한 핵·미사일 도발 징후 감시
북한군, 판문점 근무자 권총 착용…'JSA 비무장화'도 파기
우리측은 아직 비무장 유지…軍 "필요조치 차근차근 시행"
북, 9·19 합의 파기후 GP에 병력·중화기 투입…감시소 설치
군 관계자 "파괴·철수한 11개 GP서 유사한 상황…해안포 개방도 많이 늘어"
국정원 "北 정찰위성 발사 성공…러시아 도움 있었을 것"
"7차 핵실험 징후는 포착되지 않고 있어"
신원식 국방 "北 도발시 강력히 끝까지 응징"
"9.19 일부 효력정지는 국민생명 지키기 위한 필수조치"
합참 "北, 어제 밤 탄도미사일 발사. 실패 추정"
두달여만에 탄도미사일 발사
합참 "北정찰위성 정상궤도 진입…정상작동 판단엔 시간 소요"
신원식 "김정은 기쁜 나머지 오버…첫날 괌 사진 찍을순 없어"
북한, 심야에 군사정찰위성 발사 강행
국제사회 통보시간보다 앞서 발사. 남북관계 긴장 다시 고조
美핵항모 칼빈슨함 부산 입항. 北위성 발사 대응
북 "22일~12월 1일 발사"…北핵·미사일 견제, 연방방위태세 강화
페이지정보
총 1,625 건
BEST 클릭 기사
- 美상무 "한국-일본 돈으로 기금 만들어 인프라 투자"
- [미디어토마토] 李대통령 40%대 추락. '데드크로스' 발생
- 임은정 "정성호도 검찰에 장악돼 있다"
- 李대통령 분노 "국민앞에서 검찰개혁 논쟁하라. 내가 주재할 수도"
- 조갑제 "이제 보수 격에 맞는 보수당 창당할 수밖에"
- [한국리서치] "미국 못 믿겠다" 18.2%→30.2%
- 검찰, 김범수에 '징역 15년' 구형. 카카오 패닉
- 위성락 “트럼프-김정은 회동? 기대 높지 않아"
- 조국 "전북, 민주당 독점. 불만족스럽거나 A/S 부실할 수도"
- 법원, 한덕수 구속영장 기각. "다툴 여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