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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계엄 국무회의, 절차적 흠결 있었다"
"회의 참석자 전원 다 반대하고 걱정했다"
한덕수 "계엄 막지 못한 책임 지겠다"
"마지막 순간까지 본분 다하겠다"
한덕수 "국정 조기안정화에 전력 다하겠다"
"국민 여러분의 힘과 지혜 모아달라"
국힘 시도지사들 "尹, 비상내각 구성하고 임기단축 개헌해야"
"대통령 탄핵만은 피해야"
국정원장 "대통령, 정치인 체포 지시 안해"
"1차장에게 직접 확인, 본인이 오보라고 했다"
조규홍 복지장관도 "계엄은 위헌". 尹 고립무원
계엄 반대했던 국무위원들, 尹의 리더십에 강한 불신
한덕수 "작금의 상황에 총리로서 책임 통감"
"내각은 흔들림 없이 소임 다해달라"
국무위원도 전원 사의. 尹 '완전 마비' 상태
한동훈-한덕수-정진석 오후 긴급 회동. 尹의 대응 주목
감사원 "월성원전 감사는 최원장 취임 전에 했는데 웬 탄핵사유?"
'월성원전 감사'를 탄핵 사유중 하나로 꼽은 민주당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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