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한동훈 "김지용 둘러싼 민주당 내부 논쟁, 역사상 초유"
"국민을 마치 투명인간으로 없는 셈 치나"
박지원 "김지용 당내 반발 지속? 뿅망치로 내려칠까"
"문제는 청문회하는 행안위원들. 의총 열어 당론 결정해야"
주진우 "유해진은 북한상" vs 진중권 "참 저질"
주진우 "유해진도 공범. 진중권, 저급한 양비론 하지말라"
송영길 "조국은 책상물림" vs 조국 "일관되게 盧-文 흠집내기"
송영길-조국 또다시 정면 충돌
국힘 "北에 약점 잡혀 안보 못 지킬 바엔 그 자리서 내려와야"
"김여정의 '광대극'이 오히려 정확하다는 개탄도"
李대통령 "정청래, 함께 싸워온 동지", 정청래 "뭉치자"
정청래 지지자 "청래 좀 고만 괴롭히시라"
추미애, 李대통령에 "언제든 등 돌릴 자 왜 중용"
김지용 임명 절차 착수에 공개 반발. 여권 내홍 심화
정성호 "과거 동료들까지 '친검주의자' '반개혁' 낙인"
"어떤 주장이 올바른지 드러나는데 긴 시간 필요치 않을 것"
국회 운영위, "尹·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촉구안 가결
민주 “표현의 자유 아냐” vs 국힘 “입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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