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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지지율 가겠구려"에 李대통령 "과거글 조사할 시간 없다"
"내가 누군가의 글 인용하는 게 그의 과거 주장에 동조 아냐"
국힘 "더이상 숨길 수 없을 때 밝히는 게 李정부 안보냐"
"참으로 비겁하고 한심한 늑장대응"
한동훈 "북한 지뢰 공격에 상응하는 강력한 조치 있어야"
"유엔사의 즉시 조사 거부한 사람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야"
합참 "북한군 지뢰 가능성 매우 높다"
"北지뢰로 최종 판정되면 모든 책임은 北에. 상응 조치할 것"
외교부, 주한우크라대사대리 초치. "허위공보 유감표명"
일방공개·허위공보 관련 우크라 정부 차원 해명·사과 요구
혁신당 "민주당의 반복되는 언론플레이에 유감"
진성준 "혁신당은 거부했다" 발언에 반발
李대통령 "재외국민 선거제도 반드시 개선"
"재외동포 디지털플랫폼 구축, 동포들 귀환 세심히 지원"
李대통령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중"
"대한민국,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자본시장으로 만들겠다"
박지원 "李대통령 말 함부로 하니, 비서실장은 중량급 써야"
"'대통령님, 이런 건 안하시는 게 좋겠다' 말할 사람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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