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북한 지뢰 공격에 상응하는 강력한 조치 있어야"
"유엔사의 즉시 조사 거부한 사람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8일 합참이 DMZ에서 폭발한 지뢰는 북한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북한 지뢰 공격에 대해 상응하는 강력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8일 오늘 저녁, 합참은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유엔사의 즉시 조사요구를 거부하고 29일 조사 착수를 결정한 사람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그러면서 "지난 21일 당시 작전에 참여한 수색대대장 이하 우리 장병들이 충실하고 침착하게 작전을 수행하고 부상당한 동료들을 구호한 것에 대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8일 오늘 저녁, 합참은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유엔사의 즉시 조사요구를 거부하고 29일 조사 착수를 결정한 사람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그러면서 "지난 21일 당시 작전에 참여한 수색대대장 이하 우리 장병들이 충실하고 침착하게 작전을 수행하고 부상당한 동료들을 구호한 것에 대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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