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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 "당사에 전두환-윤석열 사진 걸어야" vs 친한 "징계하라"
고성국 "오세훈 충격적 컷오프 시켜야" vs 김종혁 "할 말 없다"
박정훈 "의원들 반대에도 한동훈 징계 찬성한 송언석도 사퇴하라"
"두차례 의총에서 의원 한명도 한동훈 제명에 찬성 안해"
국힘 원외당협위원장 24명도 "장동혁 사퇴하라"
현역 의원 16명과 오세훈에 이어 원외들도 사퇴 촉구
조갑제 "한동훈 제명, 윤석열파 장동혁의 2차 내란"
"통진당 해산 사유보다 국힘 해산 사유가 압도적으로 강력"
한동훈 "절대 포기 말라. 나는 반드시 돌아온다"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 친한계 탈당 만류
친한계 16명 "한동훈 제명한 장동혁 사퇴하라"
다수가 비례대표여서 '탈당'은 하지 않아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 국힘 '사실상 분당'
장동혁 당무 복귀하자마자 제명. 지선 '하나마나한 선거' 전락
장동혁 "충분히 시간 줬으니 절차대로", 한동훈 제명 시사
대형마트 찾는 방식으로 당무 복귀
위기의 오세훈 "한동훈 찍어내선 안돼"
여론조사서 정원오에 역전 당하고 3월말 명태균 재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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