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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특사, 중국 방문

朴대통령 방중 앞두고 방문해 대화내용 주목

북한의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22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6월말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김정은 특사가 먼저 중국을 방문했기 때문이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의 특사로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하여 22일 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최 총정치국장이 중국을 방문하는 구체적 이유나 일정 등은 밝히지 않았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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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0 1
    ㅁㅁㅁㅁ

    [유시민 반복지 반서민 만행]
    국민연금 무용지물 만듬 - 최초수급나이 60세->65년로 연장, 수급액하향 계산상수 1.8->1.2로 하향함으로써 소득대체율 60%->40%로 축소...
    [있던복지도 박탈한놈이 복지를 말한다? 소가웃을일]

  • 2 0
    핵보유국인정

    대국체면있으니 한반도비핵화 말하겠지만 북한이 법으로 규제한
    핵보유국 취소시킬수있는 나라가 어디있겠나.
    인정해주는거지.

  • 4 0
    칠푼이

    그네 정치실패 1번은 개성공단 패쇄

  • 3 1
    피로국가맺은

    중국은 세계를 의식하여 북한을 선을 긋는것 같지만
    절대 중국은 북한을 놓지않은다
    피로맺은 형제국니까 그리고 북한에는 지하자원이 엄청많게던

  • 3 0
    ㅁㅁㅁㅁ

    FTA를 왜 목숨걸고 추진한 이유를 알겠지? 해외은닉자금 세계3위,, 그 돈으로 검은머리 외국인들의 한국공습 안전장치 마련,,, 자국민 식민지화.

  • 6 2
    자주국가

    북한 중국관계 중요시한다.
    그러나 절대 내정간섭 허용없다. 그원칙에서 특사갈것이다,
    남한처럼 비굴한 정상회담 없다.
    중국도 줄만하니 주는것이다.
    최근 중국에 매달리던 주요원료도 자체개발하고있다

  • 2 6
    보나마나

    쌀 달라고 간거지

  • 4 5
    골까네

    6월 중순에 정은이가 먼저 새치기 하는 거 아닐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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