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총리는 이날 입장 발표문을 통해 "문 후보의 공약을 읽어보고 또한 직접 만나보니 나와 동반성장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문 후보는 지난 9일과 이날 오전 전 전 총리를 만나 지지를 호소했고, 이에 정 전 총리가 지지를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 전 총리는 "지난 수개월간 동반성장의 전도사처럼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동반성장 문화의 조성과 확산에 힘써왔다"며 "그러나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라 느껴 동반성장에 관해서 뜻을 같이 하고 의지가 있는 사람과 협력하고 싶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그는 또 "재벌의 구름층이 짙게 드리워진 한국경제의 지금의 모습으로는 창의력 있고 열정 있는 중소기업의 미래는 없다"며 "경제생태계를 선순환 체계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며, 그것은 동반성장밖에 없다고 문 후보와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정 전 총리는 2009년 이명박 정부의 2대 총리로 임명된 뒤 세종시를 수정하려다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강력 반대에 부딪쳐 좌절하자 그동안 박 후보와 대립각을 세워왔다. 그는 독자 대선 출마도 모색했으나 지지세가 없자 결국 문 후보 지지를 결심한 것으로 보여진다.
MB정부 고위인사가 문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은 'MB 6인회' 일인인 김덕룡 전 의원에 이어 정 전 총리가 두번째다.
한편 정 전 총리 외에 고건, 이수성 전 국무총리도 이날 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문재인 캠프는 밝혔다.
문재인 캠프 우상호 공보단장은 브리핑을 통해 "오늘 역대정권하에서 국무총리를 지냈던 세 분이 문재인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며 "이분들은 각각 영남을 대표하는 개혁적 보수인사, 호남을 대표하는 개혁적 보수인사, 충청을 상징하는 개혁적 인사로, 이분들의 지지선언을 계기로 중도진영의 균형추가 문재인 후보로 기울어졌다고 선언한다"고 반색했다.
그러나 당 일각에서는 이 대통령을 대신해 세종시 수정을 주도하는 과정에 충청권의 거센 반발을 샀던 정 전 총리 영입이 주요 승부처인 충청권 민심을 냉각시키는 악재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기도 하다. 민주당은 그동안 세종시 사수 투쟁 과정에 박근혜 후보는 숟가락만 얹었을 뿐, 민주당이 주도적 투쟁을 해 세종시를 사수했다고 주장해왔다.
또한 고건 전 총리도 문재인 캠프의 발표직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자신의 지지 주장에 대해 "잘 모르는 얘기"라며 "현실정치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나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지지 사실을 부인하는 등 혼란이 일고 있다.
동반성장의 전도사인..정운찬전총리가 문재인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재벌의 구름층이 짙게 드리워진 지금의 모습으로는 창의력 있고 열정 있는 중소기업의 미래는 없다.경제생태계를 선순환체계로 만드는것이 필요하며,그것은 동반성장뿐이 없다는 것에 문후보와 공감하며 그를 지지한다..
정신줄 노은 김지하 김동길 등과 차원이 다르다. 지금 맑은 정신으로 새떼들 지지하는 정신 가진 사람 없다. 여론조사가 아니고 여론조작 하면서 민심을 왜곡하고 있다. 재외국민 투표율이 71.2%라고 했다. 이것이 민심이다. 이번대선 80%이상나올거다. 뻔한결과 아니냐. 부정선거할까 걱정이다.
이명박근혜와 함께 정권교체! 국민성공! 이명박이 약속하고 박근혜가 보장하는 국민성공시대가 열립니다.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 성공시대! 기호2번 이명박 실천하는 경제대통령' '이명박근혜'라는 신조어는 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작품이 아니라 이명박 후보가 박근혜 당내 경쟁자와 한몸임을 강조하기 만든 것이다.
아마도 박쪽은 최종 46~47% 정도 득표가 예상되는 지지율에서 꼼짝달싹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 이기려면 48~50% 이상이 필요한데 말이다. 문쪽은 물론 박쪽보다 3~4% 뒤지고 있지만 나머지 부동층을 끌어들일 동력이 물론 보장된 건 아니지만 안철수나 투표율 등에서 그나마 유리한 쪽이 문쪽이라 박쪽은 긴장, 문쪽으로 오는 사람 생기고.
총리직을 수행했었다면 정치와 관료사회, 재벌의 행태를 속속들이 알았을 거고 대한민국의 병폐와 치유법도 느꼈을 것이다. 정권교체 없이는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고 벌써 100년. 앞으로 100년을 또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것을 느껴 지지선언을 한 것일 거다. 당신과 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꾼다.
이번 대선에 nll도 실종되고 안보 운운도 실종된 듯 하지 않습니까? 문재인이가 이런말을 했군요, , 듣고보니 배꼽잡았음 """""기본적으로 이명박 정부는 군 미필 정부였다며 총을 손에 잡아본 적이 없고, 포탄과 보온병을 구별하지 못하면서 무슨 안보를 말할 수 있겠나""""""
현 국정의 책임자로, 여당의 동반자였고, 현 정부에서 헌신했던 사람들이 박근혜 캠프에서 일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국민성공시대나 박근혜 후보의 국민행복시대가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다. 박근혜 후보의 '중산층 70%' 공약. 빚더미의 서민들에게는 꿈의 이야기다. 이명박 정권이 표를 얻기 위해 만든 747공약과 뉴타운의 장미빛 약속과 무엇이 다른가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1월 2일 친이계 전현직 의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정권재창출을 당부하였다고 전해진다. 또 새누리당도 각종 연찬회 등을 통해 정권재창출하자며 팔을 치켜들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의 또 다른 탄생(재창출)은 결코 반갑지 않은 일이다. 또다시 이명박 정권 5년이 반복되는 것, 상상만으로도 고통스럽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1월 2일 친이계 전현직 의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정권재창출을 당부하였다고 전해진다. 또 새누리당도 각종 연찬회 등을 통해 정권재창출하자며 팔을 치켜들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의 또 다른 탄생(재창출)은 결코 반갑지 않은 일이다. 또다시 이명박 정권 5년이 반복되는 것, 상상만으로도 고통스럽다
뷰스앤 골때린 언론이네 .박근혜가 앞서간 여론조작 기사 아주 일주일내내 올리더니 몇칠 잠잠하네 왜 이제는 여론 조작기사 안올리냐..몇칠 안남았어 빨리 전처럼 계속올려놓지..골때린언론 그기간에 박근혜 비난할수 있는 기사 수십께 만들수도 있었는데 그 여론기사만 주구창창 올려놓은거 보면 뷰스앤이녀석들도 답이 없는 언론이네
박근혜후보의 말실수는 한두번이 아닙니다. 더 큰 문제는 실수를 하고도 기억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말실수는 나라에 재앙을 줄 수 있습니다. 뉴스타파 36회 20분12초에서 부터 한번 보시고 판단하세요. http://www.podbbang.com/ch/468 http://www.youtube.com/watch?v=wB9Moe0mg7Q
박근혜가 토론을 피하는 이유는 온국민이 알게 됐다. 정말 닭대가리중에 닭대가리다. 독재자의 딸년이 토론을 해봤겠나 토론이 필요 없겠지 무조건 독재자의 명령, 지시하는것만 보고 살았으니 토론이라는걸 모르지 이틀간 유세도 안하고 토론회 준비하느라 연습했어도 그정도냐? 암울하다 대한민국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측은 11일 박 후보가 전날 TV토론회에서 지하경제 ‘양성화’를 ‘활성화’로 언급한 데 대해 “발음 상의 실수”라고 해명했다.그럴 가능성은 미미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지난 8월 23일 새누리당 출입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도 ‘지하경제 활성화’ 방안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역시! 새머리당
박근혜 토론회 보니 대통령 자격 없다 이정희에 10%만 지식만 가졌어도 내 말 안하겠다 이정희 칭찬하고 박근혜 비판한다고 내가 진보 라고 떠드는놈도 있겠지 흐흣 난 전통 온건 보수야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해야지 이명박 정부들어 나라 개판 다됐는데 무슨 참여정부 언제까지 노무현 탓만 할것인가? 그게 책임있는 자세인가?
서울대 총장에 총리까지 지낸 정운찬, 속에 뭐가 들어있는 줄 알았더니 731부대가 독립군이 되는 무식에 깡통에 소리만 요란한 빈 수레더구만. 저런 인간이 출세하고 큰 소리치는 세상, 참으로 더러운 세상이지. 부끄러움도 모르는 정운찬. 알랑한 경제지식으로 동반성장 어쩌구 하는 낯 두꺼운 인간. 이제 이런 기회주의자가 판치는 세상 서서히 끝나고 있다.
2012년 12월19일 대선 재외국민 투표 부정선거로 보이는 일 발생. http://i1.media.daumcdn.net/uf/image/U01/agora/50C6B423341F0C0017 이정희를 찍어도 1번, 문재인을 찍어도 1번, 중국상해 및 재외 국민 투표소. 그런데 선관위는 이런 것을 몰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