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진숙, 국회가 더 필요로 해". 대구 재보선 '당근' 제시
국힘 지지율 폭락엔 "TV 켜면 90% 이상이 전쟁 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컷오프에 반발해 자신을 맹비난하며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당은 이진숙 후보를 국회에서 더 필요로 하고 있다"며 대구 재보궐선거 출마라는 당근을 제시하며 회유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대구 <매일신문> 유튜브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국회에 와서 국민의힘에서 민주당과 또 이재명 정권과 제대로 맞서 싸워준다면 저는 그 역할에 있어서 이진숙 후보가 국민의힘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고 더 빛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고 했다.
이는 대구시장에 출마한 추경호 의원 등 현역의원이 대구시장 후보가 되면 그의 지역구에 이 전 위원장 공천을 줘 국회의원 뱃지를 달게 해주겠다는 회유책인 셈.
그는 " 이진숙 후보가 정말 우리 당의 훌륭한 정치적 자산이고 그리고 저는 국회에 온다면 저는 정말 제대로 잘 싸워 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며 전략공천 방침을 분명히 했다.
그는 <한국갤럽><NBS> 조사 등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로 폭락해 지방선거 참패가 예상되는 것과 관련해선 "우리 당원들이 실망한 부분이 있고. 최근에는 제가 느껴지는 것은 우리 보수 지지층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다. 저는 그것이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라고 주장했다.
이어 "또 하나는 지금 중동 전쟁 때문에 TV를 켜면 뉴스에 거의 90% 이상이 전쟁 뉴스로 덮히기 때문에 지금 조작 기소나 진짜 민주당이 말도 안 되는 일들을 하고 있어도 야당이 그것을 공격해도 뉴스에 거의 지금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그게 잘됐든 못됐든. 대통령만 보이고 대통령과 지금 전쟁만 보이기 때문에 야당은 지금 거의 뉴스에서 사라지고 있고 여당의 이런 입법 독주나 아니면 공소 취소나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들에 대해서 저희가 공격해도 그런 것들이 지금 거의 뉴스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전쟁 탓을 하기도 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대구 <매일신문> 유튜브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국회에 와서 국민의힘에서 민주당과 또 이재명 정권과 제대로 맞서 싸워준다면 저는 그 역할에 있어서 이진숙 후보가 국민의힘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고 더 빛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고 했다.
이는 대구시장에 출마한 추경호 의원 등 현역의원이 대구시장 후보가 되면 그의 지역구에 이 전 위원장 공천을 줘 국회의원 뱃지를 달게 해주겠다는 회유책인 셈.
그는 " 이진숙 후보가 정말 우리 당의 훌륭한 정치적 자산이고 그리고 저는 국회에 온다면 저는 정말 제대로 잘 싸워 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며 전략공천 방침을 분명히 했다.
그는 <한국갤럽><NBS> 조사 등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로 폭락해 지방선거 참패가 예상되는 것과 관련해선 "우리 당원들이 실망한 부분이 있고. 최근에는 제가 느껴지는 것은 우리 보수 지지층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다. 저는 그것이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라고 주장했다.
이어 "또 하나는 지금 중동 전쟁 때문에 TV를 켜면 뉴스에 거의 90% 이상이 전쟁 뉴스로 덮히기 때문에 지금 조작 기소나 진짜 민주당이 말도 안 되는 일들을 하고 있어도 야당이 그것을 공격해도 뉴스에 거의 지금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그게 잘됐든 못됐든. 대통령만 보이고 대통령과 지금 전쟁만 보이기 때문에 야당은 지금 거의 뉴스에서 사라지고 있고 여당의 이런 입법 독주나 아니면 공소 취소나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들에 대해서 저희가 공격해도 그런 것들이 지금 거의 뉴스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전쟁 탓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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