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당권파가 폭력사태로 처리 못한 비례대표 총사퇴 등 중앙위원회 미처리 안건들을 13일 밤 8시부터 14일 오전 10시까지 전자표결 처리하기로 했다.
심상정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오후 8시부터 내일 오전 10시까지 전자투표 방식으로 남아있는 안건 2,3, 4호를 결정할 것"이라며 "국민께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국민들의 신뢰받는 진보정당으로 거듭나기위한 저희 몸부림을 애정어린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고 성원해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상황에서 정상적인 오프라인 중앙위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됐고 당헌상으로 적법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전자투표이며 이미 아주 중요한 사안들을 전자투표를 통해서 처리한 전례가 있다"며 "불가피한,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라며 인터넷 투표의 불가피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당권파가 자신을 대표로 인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저는 아직 통합진보당의 공동 대표다. 중앙위 의장이다. 어제 중앙위는 정회상태에 있다"고 일축했다.
그는 당권파의 폭력사태에 대해선 "저희 통합진보당에 혁신과 거듭남을 기대했던 많은 국민여러분께 중앙위가 절제된 민주주의 모습과 지혜를 통해서 희망을 만들기를 기대했던 모든 분들께 큰 충격과 참패감을 드렸다. 당 공동대표이자 중앙위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신 대국민사과를 했다.
그는 이어 "저는 어제 드러난 저희의 일그러진 모습이 통합진보당 모습의 일부라는 것을 변명하지 않겠다"며 "부끄럽다고 해서 치부를 감추지 않겠다. 버겁다고 해서 샛길을 찾지 않겠다. 모든 고통과 어려움도 감내하면서 진보정당 내부의 낡고 어두운 관습과 유산들을 과감하게 혁신해 국민들의 신뢰를 다시 얻겠다"고 강조했다.
유시민 공동대표도 "이번 총선 과정에 벌어진 비례 경선 부정과 부실, 전국운영위와 중앙위에서 벌어진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대해서 책임있게 임할 수 있는 주체를 꼭 형성하겠다는 의지로, 어떤 어려움 있어도 저희 세명의 의장단이 힘을 모아 당을 살려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특히 장원섭 사무총장의 전자토론회 훼방에 대해 "당장 당기위에 제소돼서 중징계를 받아야할 사안"이라며 "이정희 대표와 정치적으로 함께 사퇴를 했어어야 마땅할 총장인데 아직 사무총장 맡고있다는 게 정치적 양심이 없는 것이며 중앙위의 권위를 부정하고 사무총장이 당헌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이같은 전자투표 결정에 따라, 당 중앙위원들은 이날 오후 8시부터 당 홈페이지 또는 다른 우회경로를 통해 본인 인증을 마친 후 각 안건별 투표를 하게된다. 현재 남아있는 미처리 안건은 당헌.당규 개정안, 당 혁신안, 혁신비대위 구성안 등이다.
당헌.당규 개정안은 제적 위원 3분의 2가 찬성해야 해 통과가 불투명하지만 과반의 동의가 필요한 나머지 안건은 통과가 확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당권파는 심상정, 유시민 공동대표의 의장직 수행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맞서고 있어 또한차례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또한 중앙위 표결에 따라 강기갑 비대위 체제로 전환해도 당권파가 이를 거부할 경우 진보당은 혁신비대위와 사무총국간 내분은 더욱 극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가족 4표를 몽떵 진보당 비례대표에 주었다. 당권파라는 저 반민주적 작태를 보고 분노를 느꼈다. 반드시 저런 당파적 잉익에만 집착해서 반 민주적 작태를 일사믄 무리들을 반드시 척결제거해야 한다. 이정희는 이제 끝났다. 그러나 절대로 지지를 거두지는 않을 것이다. 진보당은 새로 새살을 채워 거듭 다시 태어나라. 알밥들은 꺼져라.
밑에 3개 글쓴 사람 보시오 당신 당권파인 모양인데... 아무 생각이 없구만 뇌속에 당권과 비례대표이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어 지금 통진당 당권파를 보는 국민들의 시각은 비례대표 선거에서 당권파 너희들이 엄청난 부정을 저질렀다는 사실이야 !!! 당권파의 당선을 위해서 비리도 부정투표도 서슴치 않았다는 것이지
인터넷으로 총사퇴를 의결하면 무슨소용있나? 전당원 55%에 달하는 주류계가 반대하는데 정통성을 인정받을수없을것이다. 더욱이 비례대표 당선자들이 당원대다수인 주류계의 전폭적인 지지를받는한 사퇴를 안할거고 이것은 현행헌법상 합법적이다. 만약 이들을 강제로 사퇴시킬려면 헌법을 고쳐야하는데 이또한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통진당은 이미 식물당이 되어 버렸다. 당의 존립근간인 당원간신뢰가무너졌기때문이다. 유시민 심상정은 음모술수에는 천재일지모르지만 당을 화합시키고 결집시키는 지도력은 눈꼽만큼도 없는 위인들이다. 이들은 이정희전대표와달리 희생정신이없고 남의 희생만강요하고 남의고통은 느끼지못한다. 그러니 비례전원사퇴라는말이 쉽게나오는거다.
야 이...화강암 두뇌들아...쪽 안 팔리냐? 아주 자폭을 해라...자폭을...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폭력을 사용한 결과가 어떤가 보라고.. 뭐 전부 총사퇴하면 니네들 자리 날라가서 억울하다고? 삽질은 명박이만하는줄 알았는데...니네들때매 진보진영 전체가 다 죽게생겼어 XX~
중요한 것은 아레 투표에 님들에게 확끈이 한표 던지 넘으로 님들의 작금의 사태는 열똥이 나서 자꾸 가이소리 하고 싶네요. 내가 아마도 청주 친구넘들에게 욕설도 해서,, 왜 너는 30년을 뿔갱이들을 좋아하고, 어쩌구....문제는 나는 도고다이 안티 조선부터 .. 현실은 실망, 마! 이유야 있겠죠...방법은 무장투쟁들 하세요. 참 총은 알아요^^
정의와 형평을 말하는 것은, 비례대표를 부정의가 있으니 전부 갈아치워야 된다고 처음 주장한 사람이 누구냐. 극단적인 상황으로 죽기 아니면 살기 식으로 만들었다. 정치가 이성만으로 되는 것인가. 그 좋아한다는 토론을 비례대표들과 치열하게 해서 결론을 내릴 수는 없었을까. 유시민의 잘난 정치력 입의 진가다. 같이 칼춤추는 심상정...
유시민이 당을 깨지 않으려는 이유는 당권파와 마찬가지로 더 이상 갈 곳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례대표의원 자리가 있기 때문이다. 심상정, 노회찬은 민노당을 탈당할 때 종북주의자라고 탈당했다. 이번에 유시민까지 당을 합한 이유가 뭐냐. 관악을 김희철이 종북주의자라 했다고 방방 뛰던 그들이다. 지금 그들이 집중적으로 당권파 공격하는 말이 종북, 주사파다.
유시민은 이번에는 당을 깨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뼈저리게 반성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정희가 반성해야 할 시간이다. 그녀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반성이다. 자주파를 몰락시키는 것은 폐쇄된 그룹 안의 여론 동떨어진 의견 음모와 계략으로 돌파하려는 것 그리고 맹목적 지지자들이다. 현상황을 냉철하게 보라.
서프라이즈에서 유빠들의 그 극악스런 패악질.. 김해을에서 유시민의 헛발질 그리고 유시민에 씌여진 주홍글자... 서프라이즈에서 유빠와 심하게 싸웠고 유시민을 영영 포기했다. 유시민은 유빠가 망친다고. 이젠 진보당 당권파가 딱 유빠 수준이다. 패악질은 더 심하고 지들이 무슨 짓 하는지 알아채지지도 못 하고 시민들을 비난하고.
이번 사태에서 당권파 알바들이 기를 쓰고 했지만 통하지 않은게 '모든게 유시민 탓'이라는 약발이다. 당권파들이 저리 패악질을 하고 있는데 그게 다 유시민 탓? 시민들을 호구 봉으로 아나? 우리는 눈도 없고 귀도 없냐? 왜 이정희 이석기 이딴 인간을 논하지 않고 이 상황에서 유시민을 논해야 하니? 그따위로 하니 당권파에 혐오감만 왕창...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짙어지자 날기 시작한다. 죄 많은 유시민 모든 것을 예측하고 서울대 학력을 팔아 잘도 지껄이고 먹고 살았지. 유시민이 넘사벽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스스로 영패주의자란 거야. 영패주의의 의미는 민중의 한을 흉내는 내도 깊이는 모르는 것이다. 영리하여 지나간 사건을 기억하기는 잘해도 앞으로의 예측 능력이 없는 부엉이라는 것.
개가 짖는다고 기차가 서진 않죠. 당권파는 이 밤에서 또 계략을 꾸미겠죠. 더 강도 높은 패악질로.. 지들 그룹 안에서야 돌돌 뭉치겠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퇴출시켜야 할 사람들일 뿐입니다. 종북 때문이 아니라, 반민주 때문입니다. 존엄을 결사 옹위해야 한다는 북한식 발상들이 저런 패악질을 가져왔죠. 이젠 어떻게 새 판을 짜느냐만 남았죠.
저스티스? 말만 잘한다고 폭행이 정당한 행위가 되니? 당권파가 저 난리를 쳤는데 유시민이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고? 그러니 시민들이 니들을 집단 정신병자로 보는거다. 정신병의 심각한 증세가 자신이 정신병인줄 모르고, 남들이 미쳤다고 하는거다. 약이 없다. 결국 검찰 수사와 법정 공방으로 갈거다. 그것도 남 탓이니?
당권파는 비례대표 자리를 내놓을 의지가 전혀 없다. 몇 명이 처벌을 받더라도 당권을 차지하고 의원자리를 지키겠다고 그야말로 사수하고 있는 것이다. 유시민의 결벽증이 통합진보당을 이 지경에까지 끌고 왔다고 본다. 정의와 형평은 어느 정도 선에서 지켜져야 하는가. 바깥의 사람들이 폭력을 예상했다. 유시민이 폭행당했다고 피해자인가?
밑에 역사공부.. 너나 공부 좀 하기 바란다. 규모가 컷던 어쨌던 김일성이 독립운동 한것은 사실이고 그 밑에 합류했던 사람들도 전부 독립군 출신들인건 엄연한 사실이다. 뭘 알고 떠들어라. 모택동과 함께 일본군과 싸운사람들은 독립군이 아니고, 장개석이와 함께한 사람들만 독립군이냐? 모르면 그냥 입이나 다무셔..
내가 하고싶은 말은 주사파와 종북세력에 대해서 나처럼 다들 잘모르면서 무조건 천하에 죽일놈이라고 매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게네들이 진짜 북한하고 연계가 되있는지, 아니면 그냥 사상만 그런건지 알지도 못하면서 비판할수는 없다는 거다. 북한과 관계없이 사상만 그렇다면 인정해 줘야한다. 이제 공산당도 합법화 할 때가 되지않았나? 자신 없나?
아래 잘모르지만, 역사공부 제대로 하기를..김일성의 항일 빨치산활동은 김좌진장군이 했던 것같은 수준의 독입운동 아니다. 그리고 소련이 어떤 식으로 김일성을 대리인으로 내세웠는지 최근 러시아에서 해제된 문서들을 보기 바란다. 또 독립을 우리 손으로 쟁취하지 못한 것은 남북한 모두의 업보다.
국회에 진출하려는 당권파 6명, 아마도 19대 국회에서도 이런 난장판을 만들어 민주주의를 파괴하려 할 것이다. 이들 덕분에 국민들은 무조건 빨갱이라고 보며 구분못했던 데서 진보의 다양성을 알게 되었다. 괴물 당권파를 어떻게 수술해낼 것인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켜보고 있다.
나는 주사파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러나 종미 하지말고 주체적으로 살자라는 것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종북세력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그러나 북한정부가 한반도의 정통성있는 정부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독립군들이 세운 정부고, 남한은 이라크 처럼 미국이 앞잽이를 내세워 세운 정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북한은 당연히 싫다.너무 썩었다.
장원섭 똘마니들 보거라 !!! 이번 대선에서 바그네가 되면 일등공신은 느그들이야 정치라면 뉴스보다가도 채널 돌리는 대다수 시민들이 느그들 하느거 TV 보면서 퍽이나 잘한다고 하겠다 수꼴들은 진보의 탈을 쓰고 대선에 올인하는데 진보는 진보의 탈을 쓴 주사파들에 만신창이가 나는구나 기가 막힌다!! 기가 막혀... 이 ㅎㅜㄹㅔ 자슥들아!
심상정유시민조준호 공동대표는 이번에 확실하게 매듭을지어라. 민주적회의 운영을 위한 노력은 그만큼이면 됐다. 괴상한쪽수를 동원해 광발하는 반당난동과쿠데타를 제압하기 위해선 지지세력을 동원해야 한다. 이땅에 참진보를 희망하는 세력들은 이제 인내할만큼 했으니 당장 달려가 참진보 장수들을 수호해야 한다. 정치는 생물이다. 명분과 쪽수에서 밀리지 않아야 한다.
입진보 깡패색퀴들 . . 주사파 본원 이석기 대딩선동질의 우두머리 청년비례 김재연 최루최루열매를 따먹고 당원 선동질하는 김선동 부정 문자 짓거리하다 걸려 내놓은 자리에 무임승차하고 반MB로 거저먹은 이상규 권력을 위해서라면 폭력도 정당하다 개소리 나발부는 우위영 라면쳐먹고 요기까지 왔기에 연대가 우리 뜻대로 안되면 우린 다시 라면먹으면 된다던 장원섭
전 국민에게 고함 ....... 통합진보당이 해방구냐? 2012년 백주에, 한국정당정치에, 북한의 남침이냐? 이건 또 하나의 북한의 대남침략이 아니더냐? 5월 남은 19일만 버티면 ,남한 국회의사당에 북한의 대리인들이 깃발 꽂고 해방가를 부르며, 해방구 선언할 태세로다 국민들에게 고함 ..... 통합진보당이 해방구냐?
동영상 보니까 심상정이도 웃기더라.. 단상 바로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고 아우성치고 있는데.. 만장일치 가결되었음을 선포 한다고 하더라...ㅋㅋㅋ 완전 말로만 듣던 인민재판과 뭐가 달라? ㅋㅋ 심상정씨도 유시민에게 현혹당하지 마시고 노회찬처럼 한발 물러나 계시지요. 참 모양 빠집디다.
보아하니, 통진의 당권파라는 인간들 참으로 인간 말종들이구나. 한 줌의 썩은 고기 잃을까봐 움켜쥐고 바둥대는 탐욕스런 살쾡이들이다. 저것들이 그동안 그 더러운 입으로 감히 약자를 노동자를 민중을 서민을 팔아먹으면서 호가호식해오다 급기야 악질적인 기득권자들이 되고 말았다. 검찰은 부정선거와 폭력사태 엄격히 수사하여 위선적 반민주적 악당들 처단하라.
전자투표해서 비대위 가동하고 ,비당권파 뜻대로 모든것을 처리 했다고 치자.. 그러면 뭐하냐? 보나마나 당권파는 전부 인정하지 않고 당사를 점거할텐데.. 그러고 재판이 끝날때까지 그모양으로 가게되겠지.. 참 모양 좋다. 굳이 이렇게 해야되나.. 내가 유시민이면 적어도 이런식으론 안하겠다.
당권파나 비당권파나... 아주 서로 절벽 끝까지 가서,니가 죽나 내가 죽나 해보자는 것 같다. 문제를 이런식으로 밖에 못푸나? 합의나 절충은 못하나? 비례 총사퇴가 아니라 일부만 사퇴로 절충할 방법은 없었나? 꼭 이런식으로 "올 오어 낫싱" 으로 가야만 했나? 정당밖으로 까발리지 않고도 해결 할 수는 없었나? 그러고도 정치인 이라고 할수있나?
이정희의 좋은 이미지가 사실 지금의 통합진보당 당권파를 만든 것인데 --->그건 님같은 국외자들이 보는 관점이고, 당내서는 이미 경기동부연합을 비롯한 주사파들이 확고하게 잡고 있었음...이정희는 영입으로 얼굴 마담으로 들어온 것임, 이년은 노동쟁의시 자본가 편 들면서 반미쪽에 줄서고 있었다함,
이제 주사파들은 끝났다. 너들끼리 모여서 당을 만들든 국회의원 몇마리 (김선동, 김미희, 오병윤, 이상규, 이석기, 김재연 등) 가지고 국고보조금 받으면서 버틸까? 그러나 아마도 정당해산 제소에 검찰수사 들어가지 싶다. 너희들이 노회찬, 심상정, 국참계 몰아내고 버틸까 싶나?
이정희가 무섭다 통합진보당 당권파들이 무섭다 이정희의 좋은 이미지가 사실 지금의 통합진보당 당권파를 만든 것인데 마치 북한이 벼랑끝전술 하듯이 이렇게 온갖 억지를 계속하다니, 당권파들은 민주당과의 통합도 고려했다고 들었는데 만일 저들이 정권의 깊숙이 들어갔더라면 어찌할뻔했나? 이석기 소망처럼 이정희가 대통령이 되었더라면? 정말 저들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