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이 2일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에서 식은땀을 흘려야 했다. 여권의 최대 차기대권 유력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경제통인 이한구 의원이 재정적자 급증, 부동산대출규제 완화 등 이명박 정권의 경제실정에 대해 융단폭격을 퍼부었기 때문이다.
박근혜 "암묵적 재정부담 급증하고 있다. 재정적자 투명해야"
이한구 의원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전 대표의 경제지식과 관련, "내공이 깊어졌다"고 평한 바 있다. 박 전 대표는 이런 평가에 부응하듯, 윤증현 장관을 상대로 "국가부채와 같은 명시적 재정부담과 공기업 부채와 같은 암묵적 재정부담이 급증하고 있다"며 MB정부 출범후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는 재정적자 문제를 거론했다.
박 전 대표는 "현재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재무제표 작성이 지연되고 있고, 공기업에 대한 체계적 자료가 미흡하다"면서 "각종 민자사업에서도 재정부담이 얼마인지 공개가 안되고 있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기업에 대한 국제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미래 재정자료를 공개해야 한다"며 정부의 재정적자 은폐를 문제삼았다.
그는 또 잠재적 재정적자로 지적받는 민자유치방식에 대해서도 "민간이 시설물을 준공하면 정부가 임대료 명분으로 할부금을 내는 것도 부채증가의 요인이므로 어디까지가 부채냐는 논쟁보다는 국민이 부담해야 하는 부분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더 나아가 "중기적 시각에서 체계적인 재정관리가 이뤄져야 하나 5년단위 연동계획인데도 매년 바뀌기 때문에 실효성에 의문이 든다"며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전망하다가 하향 조정하는 경우가 있다"고 질타했다.
이한구 "靑, 돈 빌려주는 부흥회 하고 있어"
이한구 의원은 더 혹독했다.
이 의원은 우선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해제를 거론하며 "영국, 일본, 미국 다 경제위기가 발생한 2년 전에 비해 가계부채가 줄어들었다. 절대금액이 줄었고 소득대비는 더 줄었다. (그러나) 우리만 아주 신나게 오르고 있다. 어떻게 하려고 이러는지, 참 뭔 자신감으로 이러는지 잘 모르겠다"며 "요새는 청와대가 앞장서서 소비자들에게, 특히 소득이 낮은 계층에게 돈을 빌려주는 부흥회를 하고 있다"며 청와대에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이어 "신용불량자 지원제도를 한지 얼마 안됐는데 그게 미소금융이었다가 지금 DTI완화, 옛날에 DJ때 농촌 빚 탕감한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유도 아니다. 미소금융은 재벌기부금으로 돌리고, DTI는 은행부담으로 돌리고 있다"며 "누가 책임질 건가. 소득을 높여서 할 생각을 해야지"라며 거듭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더 나아가 "우리나라 국민 저축률이 미국보다 더 낮다. 미국처럼 신나게 쓰는 국가보다도 저축을 덜 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이에 대해 정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상황이 이런데, 통일세나 얘기하고 말이지"라며 통일세 논의를 촉구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도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이어 재정적자 급증과 관련해서도 "재정건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것도 매년 나오는 얘기"라며 "건전화를 위해 노력하려면 재정이 어떤 상황에 있다는 것인지 국제기준에서 뚜렷이 밝혀져야 한다. 국가부채 기준도 국제기준으로 맞추겠다고 해 놓고 아직도 작업중"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윤증현 장관이 예상보다 재정적자가 적게 늘어났다고 말한 데 대해서도 "정부가 지난번 발표한 것보다 실적이 더 좋았다고 답변하시던데 그렇게 된 이유가 뭔지 따져보라"며 "상당 부분 재정지출을 다른 데로 돌려서다. 공기업에 돌리고 지자체의 부담으로 돌리는 등 지출에 그런 게 많다"고 꼬집었다. 그는 구체적으로 "4대강 공사도 수자원공사에 8조여원을 돌렸다"며 "이러고 덜 썼다고 주장하는데 전문가에게는 어림도 없는 얘기"라고 힐난했다.
그는 "모두 감춰놓고 안전하다고 하면 어떻게 재정건전화가 되나"라며 "누구든지 다 쓰고 싶다. 미래에 쓰고 싶은 사람이 어딨나? 그렇게 미래세대에 빚이나 넘기려고 하면 되나"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DJ정부 때부터 외환위기 극복한다고 하면서 재정을 자꾸쓰고 또 안되니까 소비장려한다고 신용카드로 난리 법석을 떨었었다. 그때 한나라당이 부채공화국을 만들려고 하냐고 되게 공격을 했었다. 민주당이 왜 요즘 이런 걸로 공격을 안하는지 신기하다 싶다"며 현정부와 민주당을 싸잡아 힐난하기도 했다.
박 전 대표와 이 의원의 연이은 융단폭격에 윤 장관은 "앞으로 재정계획을 수립, 집행하면서 유의해야 할 하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즉각적 대응을 피했다. 박 전 대표가 기획재정위로 옮겨온 이래 윤 장관은 연일 곤욕을 치루는 양상이다.
mb의 빚 물귀신 작전에 차기 정권 누가 잡던지 빚갚느라 세월 보내게 생겼다. mb는 빚 지면서 임기중 경제 실적 높이는 데 올인. 차기 정권은 뒤치닥거리 하느라 아무일도 못하면 순진한 국민 들은 mb탓은 안하고 차기 정권 탓만 하겠지. 박근혜는 mb의 이런 수를 읽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죄없는 수첩공주?? 죄없긴 없는 것같어 근데 수첩공주는 적어도 죄는 없어도 정치인 자질은 없어보여. 그냥 그래. 너무 조용하고 있는 듯 없는 듯 하그덩. 세상 그렇게 어려워도 말한마디 없이 가만히 숨어지내다가 어쩌다 한 두 마디 툭툭 던지고.. 응?? 죄는 없어 분명 없어. 근데 넘 뭐랄까.. 수수방관하는 듯 하거등
북한남한 통틀어서 전체 삼국분할이 제일 바람직하다. 이 씨.ㅂ넘의 생키들은 맨날 좌빨타령이고. 응? 오른쪽이 글케 조으면 니네끼리 경상도 쪽으로 (경상도를 욕하는 건 아닙니다.) 오른쪽 으로 가 찌그러져서 니네끼리 지지고 볶고 살아 좀 응?? 딱 한 개나 두개의 도 통치하면서 2메가 모시고 아파트 졸.라게 지어가면서 니네끼리좀 살아라 제발 부탁이다 응?
그네꼬만 보고 헤롱거리지 말고, 세상 좀 봐라. 국민들이 그네꼬에게 하는 말이, 그네꼬는 도대체, 어째서, 나라의 큰 일에 무슨 역할은 커녕 말한마디 하지 않는거냐는 거다. 시궁쥐새키 2년반 동안,그네꼬 혼자만 태평성대였나? 국민이 죽어 나가도, 눈 하나 까딱 안하나? 그런 거다. 그런 게, 지금, 경제가 어쩌고 하면, 쌍욕 밖에 더하겠냐.
난데 없이, 고인을 씹는, 저 그네꼬 본색 봐라. 씨앙 ㄴ! DJ 무죄최종판결 직후 찾아가서는, 지 애비 때 고초를 당하신 것에 위로를 드리고 어쩌고 씨부린 그 입에 침이 마르기도 전에 돌아서서, "간첩이 민주인사가 되는 나라에 누가 투자하겠습니까!"하고 씹은ㄴ이, 이번에는 시궁쥐새키하고 묶어서 씹네? 에래이! 호로 잡ㄴ!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웃기는게.... 왜 그케 경상도 사람들은 김대중/놈현을 못잡아 먹어서 난리야? 욕을 먹더라고 니들도 제발 좀 똑똑한 사람들 좀 내 놔 봐라. 좀 솔직해져봐라... 부럽지? 부러워 하면 지는거야. 내가 볼때는 경상도 사람들.... 아는건 없고 고집만 쎈거 같애.... 오해 마라... 나 깽깽이 아니거덩...
그네꼬 받드는 환자들아, TK들이 마사오를 숭상하니, 그네꼬도 그저 좋아만 할 줄 아냐? TK들이 가장 꼴 보기 싫어하는 게 뭔지 모르냐? 바로, 여자가 나 대는 거다. 그거, 모르냐? TK동네가 얼마나 가부장적이념, 마초성이 강한 동네인지 몰라? 응? 게다가, TK만 그렇더냐? 더군다나, 그네꼬는 이제 할매다 할매! 응?
"...댓글 하나라도 제대로 된 의견을 내어 니들이 지지하는 사람을 더 돋보이게..." ? 너거덜 꼬라지나 돌아 봐, 고마! 여기, 너거덜은 제대로 된 의견 하나 있냐? 딱 두마리가, 자뻑하는 헛소리만 지껄이고, 친박,한구 편드는 댓글에 찬성 쌔리는 거 말고 뭐가 있는지 봐라, 응? 너거덜 그 꼬라지가, 딱 그대로 그네꼬의 꼬라지다. 알간?
에 또, 그네꼬 치마자락 붙둘고 있는 거뜨라, 그네꼬가 우리나라를 위해 우리사회를 위해 한 일이 뭐 있는지 하나라도 대 봐라. 국개로서 시민으로서 말이야, 응?. 어줍쟎은 지 애비,애미 관련 된 뭐는 절대 들이밀지 말고, 응? 그네꼬가 한 일, 응? 한 가지라도 인정 되는 게 있으면, 내, 성의 껏 칭송해 주께.
어허? 부흥회라! 부흥회는 저거덜이 하고 있구마는, 참! 55마리네? 내가 뽐뿌질하니까 또 비상소집 했는가배? 어째, 남대문시장 시장바닥부흥회하던 시궁쥐새키하고 똑 같네. 역시 여자 이명박이야! 조아, 아주 조아! 비상소집 함 더해라, 모두 끌어 모아 봐라. 기록 함 세워보자. ㅎ!
그네꼬, 기획재정위는 또 언제 들어간 거야? 참! 누가, 여자이명박이라더니, 딱이네. 거기 들어 가 있으면, 뭔가 갱제에 제법 식견이 있게 보일거라고 하는 거지. "갱제지도자 이미지도 만들어야 됩니다" 하고, 한구가 뽐뿌질 했겠지? 딱 시궁쥐스럽네. 하기사 여자이명박인데, 뭘.
아하! 한구한테 과외 받는다고 그랬구나! 그래서 더 안 보이고, 더 말이 없었구나. 참, 울매나 고생했으꼬, 용량 안되는 대가리에. 그런데, 이한구, 그네꼬의 경제지식과 관련, "내공이 깊어졌다"? 에헤! 이거 뭐, 돌팔이 훈장이 제 학동 학부모한테 하는 자화자찬이네? 새키! 내공은 커녕, 아직도 수첩공주구마는, 딱 몇 줄만 더 늘어났구마는.
난 민노당 지지자고 가끔 민주당계열도 찍지만 만약 박근혜가 '이명박 쇠고랑'을 공약으로 내걸면 온 가족이 다 박근혜를 찍음은 물론, 내 친구들에게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박근혜를 찍자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공약을 내걸지 않으면 단연코 박근혜는 죽었다 살아나도 못찍음은 물론이다.
그리고,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지! 수첩공주라 하게 된 거슨, 아는 것도 배운 것도 없는데다가, 대가리 용량까지 안되니 맨날 누가 수첩에 적어주는 거 읽는다고해서 그리 부르는 거야. 그나마 읽는 것도 제대로 못해요. 게다가 아주 약간 혀짤배기라. 발음도 요상해. 그래서 그러는거야. '수첩공주' 검색해 봐라, 다 나온다.
그네꼬한테 비난하는 사람 99% 깽갱이? ㅎㅎ! 꼬마들이 "야, 이, 방구야!"하는 거 같애 꼭. 비난으로 들었쎄요? 그거, 비난이 아니라 친근감의 표현인데. 그래, 아직 그런 걸 모르는구나. 어허! 그네꼬는 어째 저런 애들만 달고 다니지? 99%가 저런 덜 떨어진 애들인 거 같애.
그네꼬 보다 아는거? 그네꼬가 뭔 일을 하고, 뭔 말을 해야지? 그네꼬가 뭘 아는구나를 느끼게 해 준 적이 없쟎냐? 응? 배운 거? 너, 혹시 학력 컴플렉스 있냐? 시대가 어느 땐데 배운게 어쩌고 하냐? 응? 어디 밖에서는 그런 소리 마라. 니만 쪼다 된다. 잘난 거? 그네꼬 같이 수첩공주 소리 들을 정도만 아니면 못 난 건 아니지? 그자?
그네꼬 따라다니는 것들은, 한 마리가 글을 쓰면 열 마리 정도는 반대 누르기만 하는 거 같애. 제법 조직적이다. 지들끼리 비상연락망이 있는 거 같애. 와서 반대 누질러라! 하면 쪼르르 와서 누르고, 또 딱 대기하고. 소수정예라 제법 기동성은 조컸다. 그런 건 좋은데, 너무 쉽게 흥분하는 게, 좀 초딩스러워. 글 내용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