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여론조사] 경기-인천, 대접전 양상
'한나라 대 비한나라' 치열한 혈전, 한나라 긴장
YTN 여론조사 결과,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한나라당 대 비한나라당 후보간 대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YTN>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21~22일 경기-인천의 관심 선거구 5곳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선 경기도 고양 일산 갑의 경우 통합민주당 한명숙 의원(43.7%)이 여전히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백성운 한나라당 후보(35.5%)를 8.2%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이천·여주에서는 한나라당 이범관 후보(28.1%)가 친박연대 이규택 의원(23.0%)을 5.1%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부동층이 30% 가까이에 이르러 판세는 예측불허다.
수원 영통에서는 민주당 김진표 의원(42.4%)과 한나라당 비례대표인 박찬숙 의원(39.1%)을 3.3%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포천 연천에서는 이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영우 한나라당 후보(25.3%)가 한나라당 출신의 무소속 박윤국 전 포천시장(19.8%)과 고조흥 의원(17.4%)을 앞서고 있었다. 그러나 이곳도 부동층이 27%를 넘어 예측불허다다.
인천 계양 갑은 민주당 신학용 의원(32.8%)이 이 대통령 측근인 한나라당 김해수 후보(31.2%)를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고 있었다. 이곳도 부동층이 30%를 넘고 있다.
지역구에서의 이같은 혼전과 달리 비례대표 의석을 결정하는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이 45.5%, 민주당 20.5%, 민노당 4.6% 순으로 나타났다. 안정론과 견제론의 대결은 "국정운영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여당을 밀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9%,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도록 야당을 밀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0%로 나뉘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23일 <YTN>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21~22일 경기-인천의 관심 선거구 5곳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선 경기도 고양 일산 갑의 경우 통합민주당 한명숙 의원(43.7%)이 여전히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백성운 한나라당 후보(35.5%)를 8.2%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이천·여주에서는 한나라당 이범관 후보(28.1%)가 친박연대 이규택 의원(23.0%)을 5.1%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부동층이 30% 가까이에 이르러 판세는 예측불허다.
수원 영통에서는 민주당 김진표 의원(42.4%)과 한나라당 비례대표인 박찬숙 의원(39.1%)을 3.3%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포천 연천에서는 이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영우 한나라당 후보(25.3%)가 한나라당 출신의 무소속 박윤국 전 포천시장(19.8%)과 고조흥 의원(17.4%)을 앞서고 있었다. 그러나 이곳도 부동층이 27%를 넘어 예측불허다다.
인천 계양 갑은 민주당 신학용 의원(32.8%)이 이 대통령 측근인 한나라당 김해수 후보(31.2%)를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고 있었다. 이곳도 부동층이 30%를 넘고 있다.
지역구에서의 이같은 혼전과 달리 비례대표 의석을 결정하는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이 45.5%, 민주당 20.5%, 민노당 4.6% 순으로 나타났다. 안정론과 견제론의 대결은 "국정운영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여당을 밀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9%,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도록 야당을 밀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0%로 나뉘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