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당선인 업무보고 13일로 연기
2월 21일 국정운영보고서 확정발표 예정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0일로 예정됐던 이명박 당선인 업무보고를 종합정리에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13일로 연기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9일 오전 삼청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국정과제를 종합정리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당선인 업무보고를 13일 오전 10시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동관 대변인에 따르면, 인수위는 13일 이명박 당선인에게 1차보고를 한 뒤 당선인 지침을 받아 2차정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1월말 경에는 당선인과 함께 지자체를 방문, 여론수렴작업을 거치고, 최종적인 새 정부 국정운영보고서는 2월 중순 마무리를 지을 계획이다.
인수위는 이명박 당선인에게 2차보고 후 한나라당과 협의를 거쳐 오는 2월 21일 국정운영보고서를 확정, 발표한다는 계획을 잡고 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9일 오전 삼청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국정과제를 종합정리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당선인 업무보고를 13일 오전 10시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동관 대변인에 따르면, 인수위는 13일 이명박 당선인에게 1차보고를 한 뒤 당선인 지침을 받아 2차정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1월말 경에는 당선인과 함께 지자체를 방문, 여론수렴작업을 거치고, 최종적인 새 정부 국정운영보고서는 2월 중순 마무리를 지을 계획이다.
인수위는 이명박 당선인에게 2차보고 후 한나라당과 협의를 거쳐 오는 2월 21일 국정운영보고서를 확정, 발표한다는 계획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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