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여론조사] 51% "총선서 한나라 밀어야" vs 42% "견제해야"
부동산값 인상에 대한 우려 커
YTN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차기 정부와 대통령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과제로 '민생경제'를 꼽았다. 두번째 해결 과제로는 청년실업 해소 방안을 지목했고, 3번째가 교육개혁을 들었다.
본고사와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등을 금지하는 이른바 3불정책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허용해야한다는 여론이 59.3%로 가장 높고, 모두 불허해야한다 19.6%, 모두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 11.4%였다.
차기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87.6%가 전반적인 국정운영을 잘할 것이라고 답했고, 경제성장과 일자리 만드는 일을 잘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85.5%나 됐다. 하지만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응답은 내릴 것이라는 의견보다 오히려 4배 가까이 높았다.
정부부처 통·폐합 추진에 대해서는 찬성이 65%로, 반대여론보다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4월에 치러질 18대 총선에서 효율적 국정운영을 위해 한나라당을 밀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0.9%, 권력집중을 막아야한다는 의견은 42%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월 28일, 전국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것이며 응답률은 18.3%,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본고사와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등을 금지하는 이른바 3불정책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허용해야한다는 여론이 59.3%로 가장 높고, 모두 불허해야한다 19.6%, 모두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 11.4%였다.
차기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87.6%가 전반적인 국정운영을 잘할 것이라고 답했고, 경제성장과 일자리 만드는 일을 잘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85.5%나 됐다. 하지만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응답은 내릴 것이라는 의견보다 오히려 4배 가까이 높았다.
정부부처 통·폐합 추진에 대해서는 찬성이 65%로, 반대여론보다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4월에 치러질 18대 총선에서 효율적 국정운영을 위해 한나라당을 밀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0.9%, 권력집중을 막아야한다는 의견은 42%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월 28일, 전국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것이며 응답률은 18.3%,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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