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코스피 5천 붕괴, 李대통령 말 믿고 투자했다가 막대한 손실"
"남탓으로 책임 회피할 생각 꿈도 꾸지 말라"
국민의힘은 6일 코스피지수 5,000 붕괴와 관련, "그동안 이재명 정권은 주식시장의 상승을 자신의 경제정책 성과인 양 내세우며 코스피 1만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왔으나 현실은 시장의 급락과 투자자들의 막대한 손실"이라고 맹공을 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대통령의 말뿐인 대책과 장밋빛 전망을 믿고 투자했다가 자신의 자산이 위기에 빠진 국민들은 도대체 어쩌란 말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특히 많은 서민과 청년들이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반대매매로 막대한 손실을 입고, 빚을 감당하지 못해 신용불량의 위기에까지 내몰리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은 상승할 때는 정부의 공으로 내세우더니, 하락하자 남 탓으로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주식시장은 정권의 치적을 홍보하는 수단이 아니다. 국민의 소중한 자산과 기업의 미래가 걸린 경제의 현장"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산업 전반에 대한 재점검과 함께 균형 있는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즉각 나서야 한다. 작전주를 다루듯 인위적으로 주가를 부양하려는 시도는 결국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릴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대통령의 말뿐인 대책과 장밋빛 전망을 믿고 투자했다가 자신의 자산이 위기에 빠진 국민들은 도대체 어쩌란 말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특히 많은 서민과 청년들이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반대매매로 막대한 손실을 입고, 빚을 감당하지 못해 신용불량의 위기에까지 내몰리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은 상승할 때는 정부의 공으로 내세우더니, 하락하자 남 탓으로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주식시장은 정권의 치적을 홍보하는 수단이 아니다. 국민의 소중한 자산과 기업의 미래가 걸린 경제의 현장"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산업 전반에 대한 재점검과 함께 균형 있는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즉각 나서야 한다. 작전주를 다루듯 인위적으로 주가를 부양하려는 시도는 결국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릴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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