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李대통령이 자기 재판 없애버리려는 개수작"
"아예 이재명 본인을 특검으로 임명하지 그러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3일 더불어민주당이 조작기소 특검법 통과를 당론으로 확정지은 것과 관련, "권력자가 진행 중인 자기 재판을 없애버리려는 개수작, ‘(이재명 공소취소용) 조작기소 특검법’"이라고 질타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 특검 수사 대상 12건 중 8건이 이재명 대통령 본인 사건인데, 그 수사하는 특검을 이재명 본인이 직접 임명하는 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어차피 부끄러운 줄 모르고 바지 벗고 다닐 거면, 번거롭게 하수인 고르지 말고 아예 이재명 본인을 특검으로 임명하지 그러냐"고 힐난하기도 했다.
그는 "이 법을 통과시키는 자들이 ‘민주공화국의 적’"이라며 민주당 의원들에게 경고했다.
그는 4일 이어 올린 글을 통해선 "‘내 죄를 내가 심판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대한민국에서 루이14세 흉내내고 있다"고 비꼬기도 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 특검 수사 대상 12건 중 8건이 이재명 대통령 본인 사건인데, 그 수사하는 특검을 이재명 본인이 직접 임명하는 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어차피 부끄러운 줄 모르고 바지 벗고 다닐 거면, 번거롭게 하수인 고르지 말고 아예 이재명 본인을 특검으로 임명하지 그러냐"고 힐난하기도 했다.
그는 "이 법을 통과시키는 자들이 ‘민주공화국의 적’"이라며 민주당 의원들에게 경고했다.
그는 4일 이어 올린 글을 통해선 "‘내 죄를 내가 심판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대한민국에서 루이14세 흉내내고 있다"고 비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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