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년 예산안, 법정 시한내 반드시 통과시켜야"
"국힘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과 관련,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미래 선점 예산안"이라고 극찬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예산이다. 불평등과 양극화의 그늘을 걷어내고, 서울·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예산안이다.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약속하는 예산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예산은 그 자체로 미래의 청사진"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가는 길에 국민의힘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며 국민의힘에 협조를 요청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숫자로 보이는 성과에 그치지 않고, 성장의 온기가 국민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민생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예산 심사에 임하겠다"며 "동시에 법정 처리 시한 내에 반드시 통과시켜 적시에 필요한 곳에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법정 시한내 처리 방침을 분명히 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예산이다. 불평등과 양극화의 그늘을 걷어내고, 서울·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예산안이다.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약속하는 예산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예산은 그 자체로 미래의 청사진"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가는 길에 국민의힘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며 국민의힘에 협조를 요청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숫자로 보이는 성과에 그치지 않고, 성장의 온기가 국민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민생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예산 심사에 임하겠다"며 "동시에 법정 처리 시한 내에 반드시 통과시켜 적시에 필요한 곳에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법정 시한내 처리 방침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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