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李대통령 "룰라는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 당선 축하"

"다시 만날 날 고대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4선에 성공한 것과 관련,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당선을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를 통해 룰라 대통령을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라고 칭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브라질 국민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한다"며 "대통령님이 그려오신 브라질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한다"며 재회를 희망하기도 했다.

이같은 축하 메시지는 브라질 공식 언어인 포르투갈어로도 병기됐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0 0
    ★ 막국수집 뺑덕 엄마

    2026. 10. 26 오늘은 박정희 서거와 같은 날 !!
    【사진】 김재규, 1979. 10. 26 박정희 뒤통수 확인 사살
    t.co/ZA6BPJF

    【사진】 함세웅 神父 “박정희 악마를 김재규 장군이 제거했다”
    breaknews.com/213949

    술상머리에서 사살
    khan.co.kr/article/201910272159332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