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암살자(들)> 관람하자. 대박 터진다"
"국회에서까지 떠들어서 홍보 잘 되겠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2022년 부천국제만회축제에서 '윤석열차', 고등학생 만화로 떠들석했다. 그때도 만화는 만화로 보자 했다"고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암살자(들)도 논픽션 영화도 아니고 픽션 영화"라면서 "DJ는 문화예술인들은 간섭을 하면 창작력이 후퇴하니 '지원은 하되 간섭은 말라' 하셨다. 영화도 가위질 못하게 하고 영화인들에게 맡기라 하셨다"며 DJ를 소환하기도 했다.
그는 "국회에서까지 떠들어서 홍보가 잘되겠네요"며 국민의힘 등 보수야당들을 비꼰 뒤, "암살자(들) 영화 관람합시다. 대박 터집니다"며 <암살자(들)> 집단관람을 주장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