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개헌이 민생. 李대통령 때 개헌해야"
4년 중임제 선호하며 내각제 등에 선 그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이재명 대통령 때 개헌을 해서 1987년 체제를 그다음 체제로 넘기는 역사를 마무리하자는 생각”이라며 거듭 개헌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TV> ‘민티07’에 출연해 “개헌 과제는 그야말로 민생이자 민주주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5·18과 부마항쟁 등을 전문에 삽입하는 개헌을 통해 우리 사회의 정치적 공감대를 정리하는 의미가 있다”며 “가령 이진숙 의원 같은 이야기를 하는 분들은 헌법과 국민 공감대 틀 밖에 있다는 것을 정리하는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권력구조 개편과 관련해선 “권력구조에 대한 것은 국민들이 공감하고 합의하는 바대로 가면 된다"며 "통상적인 대통령 4년 중임제 등이 있는데 그것은 합의되는 바대로 가는 것”이라며 4년 중임제에 대한 선호 입장을 드러냈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에 대해선 “없는 것을 자꾸 만들어내는데 적어도 저희 당은 전혀 고려하는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개헌 시기에 대해선 “총선부터 1년 전, 지금으로부터 1년 후 정도 시기까지 합의할 수 있는 것을 해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헌에 부정적인 국민의힘을 향해 “이제 답을 해야 한다”며 “이렇게까지 됐는데도 안 한다면 그에 대한 답은 국민의힘이 해야 하는 것”이라고 압박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TV> ‘민티07’에 출연해 “개헌 과제는 그야말로 민생이자 민주주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5·18과 부마항쟁 등을 전문에 삽입하는 개헌을 통해 우리 사회의 정치적 공감대를 정리하는 의미가 있다”며 “가령 이진숙 의원 같은 이야기를 하는 분들은 헌법과 국민 공감대 틀 밖에 있다는 것을 정리하는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권력구조 개편과 관련해선 “권력구조에 대한 것은 국민들이 공감하고 합의하는 바대로 가면 된다"며 "통상적인 대통령 4년 중임제 등이 있는데 그것은 합의되는 바대로 가는 것”이라며 4년 중임제에 대한 선호 입장을 드러냈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에 대해선 “없는 것을 자꾸 만들어내는데 적어도 저희 당은 전혀 고려하는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개헌 시기에 대해선 “총선부터 1년 전, 지금으로부터 1년 후 정도 시기까지 합의할 수 있는 것을 해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헌에 부정적인 국민의힘을 향해 “이제 답을 해야 한다”며 “이렇게까지 됐는데도 안 한다면 그에 대한 답은 국민의힘이 해야 하는 것”이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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