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꽃] 범야권 대선후보 '한동훈-오세훈 양강' 구도
범여권 대선후보는 김민식, 정청래, 조국, 김부겸 경쟁중
김어준씨의 <여론조사꽃> 조사에서 김승원 법무부장관 '신약 로비' 의혹 폭로를 주도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범야권 차기대선후보 '양강 구도'를 형성한 것으로 나왔다.
7일 <여론조사꽃>에 따르면, 지난 4~5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ARS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동훈 13.4%, 오세훈 13.1%로 나왔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11.8%),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11.5%) 순이었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3.0%),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2.8%)이 뒤를 이었다. ('그 외 인물' 9.6%, '없다' 32.1%)
전화면접조사는 오세훈 13.4%, 한동훈 11.9%였다. 이어 장동혁(6.6%), 이진숙(5.7%), 안철수(3.0%), 이준석(1.9%) 순으로 집계됐다('그 외 다른 인물' 0.8%, '없다' 54.3%).
범여권 인물 차기대선후보로는 ARS조사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2%로 선두에 올랐으며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11.2%로 뒤를 이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8.7%),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8.2%),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5.9%),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2.1%) 순으로 집계됐다('그 외 다른 인물' 19.1%, '없다' 23.7%).
전화면접조사 결과는 김민석(11.9%)와 조국(8.0%p), 정청래(5.7%), 김부겸(5.3%), 강훈식(4.9%), 김경수(1.6%) 순으로 집계됐다('그 외 다른 인물' 1.5%, '없다' 54.6%).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7일 <여론조사꽃>에 따르면, 지난 4~5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ARS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동훈 13.4%, 오세훈 13.1%로 나왔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11.8%),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11.5%) 순이었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3.0%),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2.8%)이 뒤를 이었다. ('그 외 인물' 9.6%, '없다' 32.1%)
전화면접조사는 오세훈 13.4%, 한동훈 11.9%였다. 이어 장동혁(6.6%), 이진숙(5.7%), 안철수(3.0%), 이준석(1.9%) 순으로 집계됐다('그 외 다른 인물' 0.8%, '없다' 54.3%).
범여권 인물 차기대선후보로는 ARS조사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2%로 선두에 올랐으며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11.2%로 뒤를 이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8.7%),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8.2%),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5.9%),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2.1%) 순으로 집계됐다('그 외 다른 인물' 19.1%, '없다' 23.7%).
전화면접조사 결과는 김민석(11.9%)와 조국(8.0%p), 정청래(5.7%), 김부겸(5.3%), 강훈식(4.9%), 김경수(1.6%) 순으로 집계됐다('그 외 다른 인물' 1.5%, '없다' 54.6%).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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