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랙 단축법' 국회 통과, 330일→90일로
비쟁점법안 69개도 통과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대폭 단축한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리버스터가 자동 중단됐고,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인 이날 표결이 이뤄졌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9·7 부동산 공급대책 후속 법안 등 비쟁점 법안 69개도 통과됐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 범죄수익은닉법 개정안,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가기간전력망법 개정안 등의 법안도 국회 문턱을 넘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리버스터가 자동 중단됐고,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인 이날 표결이 이뤄졌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9·7 부동산 공급대책 후속 법안 등 비쟁점 법안 69개도 통과됐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 범죄수익은닉법 개정안,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가기간전력망법 개정안 등의 법안도 국회 문턱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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