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경기 민주당 의총 깜짝 참석하고 추미애 만나고
민주당 지지세 강한 경기도 집중 공략
정청래 전 대표가 6일 경기도의회를 깜짝 방문해 민주당 도의원들 앞에서 자신이 '노무현 적통'임을 강조하고, 검찰개혁 강경파인 추미애 경기지사와도 차담을 가졌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1차 민주당 의원 총회에 측근인 문정복 최고위원과 참석해 모두 인사를 했다. 현역 대표가 아닌 전직 대표가 경기도 의총에 참석한 건 이례적이다.
정 전 대표는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첫 번째 의총에서 첫 발언을 하게 됐는데 저는 17대 국회의원 당선 후 첫 번째 의총에서 첫 발언을 하기도 했다"며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반대 과정에서 분신을 시도해 전신화상을 입은 백은종 씨를 위해 제가 그 자리에서 모금하자고 해서 1천만원 넘게 모아 전해드렸다"고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때 추미애 경기도지사부터 기초단체장, 도의회까지 민주당이 선전했다"며 "특별히 도의회는 많은 의원이 당선돼 자랑스럽다"며 도의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그는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선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났다"며 추 지사와 차담을 나누는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경기도의회 도의원은 167명중 144명이 민주당 출신이다. 86%가 민주당 소속이다. 오늘 첫번째 의원총회에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며 "행사를 마치고 온김에 추미애 도지사와 차담을 했다. 업무보고로 바쁜 와중에 반갑게 맞이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소박한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여성 최초의 광역단체장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 개혁적인 정치인 추미애에서 일 잘하는 경기도지사로 도민들의 사랑을 듬뿍받는 유능한 도지사로 욱뚝 서시길 기원한다"며 "추미애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호남 다음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경기도를 집중공략하고 나선 모양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1차 민주당 의원 총회에 측근인 문정복 최고위원과 참석해 모두 인사를 했다. 현역 대표가 아닌 전직 대표가 경기도 의총에 참석한 건 이례적이다.
정 전 대표는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첫 번째 의총에서 첫 발언을 하게 됐는데 저는 17대 국회의원 당선 후 첫 번째 의총에서 첫 발언을 하기도 했다"며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반대 과정에서 분신을 시도해 전신화상을 입은 백은종 씨를 위해 제가 그 자리에서 모금하자고 해서 1천만원 넘게 모아 전해드렸다"고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때 추미애 경기도지사부터 기초단체장, 도의회까지 민주당이 선전했다"며 "특별히 도의회는 많은 의원이 당선돼 자랑스럽다"며 도의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그는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선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났다"며 추 지사와 차담을 나누는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경기도의회 도의원은 167명중 144명이 민주당 출신이다. 86%가 민주당 소속이다. 오늘 첫번째 의원총회에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며 "행사를 마치고 온김에 추미애 도지사와 차담을 했다. 업무보고로 바쁜 와중에 반갑게 맞이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소박한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여성 최초의 광역단체장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 개혁적인 정치인 추미애에서 일 잘하는 경기도지사로 도민들의 사랑을 듬뿍받는 유능한 도지사로 욱뚝 서시길 기원한다"며 "추미애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호남 다음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경기도를 집중공략하고 나선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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