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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법사위원장, 김영진 행안위원장 등 민주 몫 11명 선출

예결위원장으로는 이광재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상임위원회 11곳의 22대 국회 후반기 운영을 맡을 자당 소속 위원장을 국회 본회의에서 선출했다.

법제사법위원장 후보로는 서영교 의원, 정무위원장 후보로는 유동수 의원, 재정경제위원장 후보로는 조승래 의원이 각각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는 송기헌 의원, 국방위원장 후보에는 진성준 의원, 행정안전위원장 후보에는 김영진 의원이 추천됐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후보로는 이재정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후보로는 서삼석 의원,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후보로는 김정호 의원이 추천됐다.

운영위원장 후보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후보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이광재 의원으로 각각 결정됐다.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은 언론 공지를 통해 "조 의장이 11개 위원회 위원을 강제로 선임해 (우리 당에) 통지했다"며 "각 위원회에 강제로 선임된 의원들의 '위원 사임의 건' 공문을 국회 의사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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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2 0
    민주당 지지자들이 기분 좋은 이유

    뉴이재명 리박언주, 과방위원장 전현희 없어서ㅋ
    빵진숙이가 서운해 할 듯 ㅋ
    우린 왜 이리 소박해졌냐
    이걸로 위안을 삼아야 하는 현실이 너무 서글픔.
    속 터지는 상황의 블랙코미디~
    뉴~ 갈라치기 용역에 모욕감을 느낀 당원들은 말하지 않고 투표로 보여줍니다.

  • 4 0
    다가쳐오라고~

    싹다가져와~
    국짐새끼들한테는줘봐야
    태업으로서민들만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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