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할 내게 힘 모아달라"
"과거세력 다시 불러낸 오세훈에 서울 맡길 수 없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일 "과거 세력에게 지방정부를, 대한민국의 얼굴인 서울을 다시 맡길 수 없다. 그들을 다시 불러낸 오세훈 후보도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본투표 이틀 전인 이날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그림자까지, 이미 국민의 심판을 받았던 과거 세력이 다시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 집 걱정은 커졌고 출퇴근길은 여전히 불편했다"며 서울 집값 폭등에 대해 '오세훈 책임론'을 편 뒤, "살림살이는 팍팍하고, 서울의 안전은 더 불안해졌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붕괴 사고 앞에서 서울시 누구 하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질 않고 있다"고 공세를 폈다.
그는 또 "오세훈 후보는 국무회의까지 들먹이며 일 잘하는 정부의 발목을 잡겠다고 한다. 그러나 서울시장은 중앙정부와 싸우라고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국무회의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후보는 정원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6월 3일, 서울 디스카운트의 시간을 끝내 달라.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달라"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할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 달라"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본투표 이틀 전인 이날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그림자까지, 이미 국민의 심판을 받았던 과거 세력이 다시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 집 걱정은 커졌고 출퇴근길은 여전히 불편했다"며 서울 집값 폭등에 대해 '오세훈 책임론'을 편 뒤, "살림살이는 팍팍하고, 서울의 안전은 더 불안해졌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붕괴 사고 앞에서 서울시 누구 하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질 않고 있다"고 공세를 폈다.
그는 또 "오세훈 후보는 국무회의까지 들먹이며 일 잘하는 정부의 발목을 잡겠다고 한다. 그러나 서울시장은 중앙정부와 싸우라고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국무회의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후보는 정원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6월 3일, 서울 디스카운트의 시간을 끝내 달라.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달라"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할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 달라"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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