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SBS] 한동훈 39%, 하정우 35%, 박민식 14%

국민의힘 지지층에 의한 보수후보 단일화 진행중

SBS 의뢰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도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약진, 선두로 치고 나온 것으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에 따르면, 25~27일 부산 북갑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한동훈 39%, 민주당 하정우 35%, 국민의힘 박민식 14% 순이었다.

지난 1~3일 조사때 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였던 것과 비교하면 한동훈이 18%포인트나 급등하면서, 3%포인트 하락한 하정우, 12%포인트 급락한 박민식을 제치고 선두로 나선 것.

국민의힘 지지층'만 따로 놓고 보면, 지난번 조사에선 박민식 58%, 한동훈 37%였으나 이번 조사에선 박민식 29%, 한동훈 63%로 나타나 국민의힘 지지층에 의한 단일화가 진행중임을 보여주었다.

중도층에선 하정우 41%, 박민식 9%, 한동훈 37%였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선 한동훈 41%, 하정우 39%, 박민식 15%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8.6%,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박도희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0 0
    한예지

    한동훈이 옳았습니다
    국제소송 승소~ 국고지킨 한동훈을 선택했습니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