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김태년 속속 국회의장 출마. 치열한 3파전 예고
80% 비중 의원 현장투표가 당락 좌우할듯
조정식,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속속 하반기 국회의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6선인 조정식 의원은 3일 "오늘,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 직을 내려놓는다"며 "이제는 더 담대한 길 앞에 서고자 한다. 국민주권국회·민생국회를 향한 발걸음을 더 낮은 자세로, 힘차게 내딛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러면서 "6선의 검증된 안정감으로, 국민께서 주신 소명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X에 조 의원의 게시글을 공유한 뒤 "그간 수고 많으셨다"며 "언제나 함께 해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조 의원은 4일 국회의장 후보자 등록을 했다.
5선인 김태년 의원도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국회의장 후보자로 등록했다”면서 “국민주권 시대에는 일 잘하는 국회의장이 필요하다. 저 김태년이 그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두 개의 중대한 과제 앞에 서 있다”며 “하나는 국민주권 시대를 제도로 완성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대전환의 파고 앞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내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 잘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며 “법안 처리 성과를 국민 여러분께 공개하고 의장이 직접 결과로 책임 평가받겠다. 고의적 지연과 파행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5선인 박지원 의원도 출사표를 던져 임기 2년의 하반기 국회의장을 놓고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된다.
민주당은 11∼12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20%)와 13일 당일 의원 현장 투표(80%)를 통해 차기 국회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6선인 조정식 의원은 3일 "오늘,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 직을 내려놓는다"며 "이제는 더 담대한 길 앞에 서고자 한다. 국민주권국회·민생국회를 향한 발걸음을 더 낮은 자세로, 힘차게 내딛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러면서 "6선의 검증된 안정감으로, 국민께서 주신 소명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X에 조 의원의 게시글을 공유한 뒤 "그간 수고 많으셨다"며 "언제나 함께 해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조 의원은 4일 국회의장 후보자 등록을 했다.
5선인 김태년 의원도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국회의장 후보자로 등록했다”면서 “국민주권 시대에는 일 잘하는 국회의장이 필요하다. 저 김태년이 그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두 개의 중대한 과제 앞에 서 있다”며 “하나는 국민주권 시대를 제도로 완성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대전환의 파고 앞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내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 잘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며 “법안 처리 성과를 국민 여러분께 공개하고 의장이 직접 결과로 책임 평가받겠다. 고의적 지연과 파행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5선인 박지원 의원도 출사표를 던져 임기 2년의 하반기 국회의장을 놓고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된다.
민주당은 11∼12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20%)와 13일 당일 의원 현장 투표(80%)를 통해 차기 국회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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